2023. 07. 20. 목요일
조회수 93
첫째,선제 집이다.이제까지 약10번 갔다온 장소이다.뭔가 가면 자유를 느끼며 편안하다.그리고 집을 하도 많이가서 내 집 처럼 느껴진다.둘 째 내 집이다. 왜냐하면 내 13년동안 계속 살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가 갈 수 없는 그곳 세븐틴 팬 미팅 장이다.ㅠㅠㅠㅠㅠ.어른이 되면 선제 꼭 드리고 한 번 갈 것이다!!!!(찡긋)나의 버킷리스트 1위에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ㅠㅠㅠㅠ.내가 어른일 때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그럼 마지막으로 오리농장!!!!!!이유는 나를 아는 사람은 잘 알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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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4.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