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8. 목요일
조회수 215
한 6살 때 쯤 애*랜드에 갔었다.나는 워낙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탈 수 있는걸 골라내서 키에 맞는 놀이기구를 탈려고 했었다.그 때 쯤은 한 키가 100 정도 정도 였나?기억상으로는 2개 탔던것 같다....미니 바이킹을 오빠라는 사람과 탔다.하필 내가 끝에 앉았다.타다 죽는 줄 알았다...그 후 한 번 도 않았다..그 후 회전목마를 탔는데 그건 괜찮았다.그 후 아빠랑 오빠라는 사람이 귀신의 집에 서 있는 걸 구경 했는데 옆에서 보다 갑자기 귀신이 나와서 나는 인생의 무서움 배운 것 같았다.(?)나도 내가 지금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5. 18.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