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3. 목요일
조회수 134
이 것은 중2의 오빠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공감안되면 운 대박이여...)먼저 일어나면 핸드폰을 본다.뭐를 보는지는 알 수 가 없다...학교를 간다...집에 오면 땀이 아주 돼지 육수 처럼 나온다...(웩)그 후 엄마에게 학원가기 싫다고 땡깡(?)을 부린다...왜냐고?...숙제 안해서야...완벽주의자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냥 가기 싫어하는 것 같다...확실시 중2병이 맞는 것 같다...그러다 학원은 포기한다...않간다고 쳐도 집에서 나에게 화풀이를 한다...하지만 끝은 내가 사과해야한다...이 중2를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언제는 엄마에게 금쪽이 보내자고 해봤지만 그저 웃으셨다...이해가 안된다...해결책 있으면 댓글로...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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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3.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