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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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 소란스러운 밖을 봤다.밖에는 사람들이 피하기 바빴다.그래서 뉴스를 틀었는데 12시간뒤에 내 집에 소행성이 충돌하려고 한다고 했다.혹시 꿈인지 모르니까 볼을 꼬집어 봤다.너무나게도 아프지 않았다.....^^아 번 기회로 하고 싶은것을 다해보기로 했다.그래서 자려고 했는데 어떤 오리가 나타났다.이게 무슨 상황이야!?!?!?오리는 나에게 지구를 구해야 한다고 했다....그리고 펑!사라졌다.근데 어짜피 꿈인데 그냥밖에서 산책하기로 했다.밖에는 싸움 투성이였다.역시 꿈 때문인지 내가 건드리지 않는 이상 신경을 쓰지 않았다.근데 앞에 핵 개발실이 있었다. 근데 문에 경비가 있어서 창문을 뚫고 갔다.역시 꿈이라 나를 못 봤다.안에는 핵 미사일이 있었다.이것을 소행성에 쏘면 끝이다.난 핵 미사일을 들고 소행성에 달려갔다.부서지더니 축구공의 크기로 바뀌어 내 얼굴에 날라왔다.갑자기 잠을 깼다.그리고 나는 오빠가 던진 공을 맞아 아주 평화롭게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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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6.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