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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안녕...

윤뛀

2023. 03. 30. 목요일

조회수 117

나는 오늘 다를 것 없이 일어나 학교를 가고 학원을 갔다.학원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다.그 때 놀이터를 지나가다 그네가 타고 조금만 타기로 했다.그 때 너무 힘들었다.그래서 그런지 옆에서 오리가 타고 있는게 보였다.근데 사라지질 않았다!!!이렇게 된거 오리랑 추억쌓기를 했다.미끄럼틀도 타고 시소도 타고 썰매(???)도 탔다.그러던중 엄마가 와서 나를 끌고 갔다.오리가 나에게 너무 슬픈 얼굴로 나에게 인사했다.끌려가며 나는 실성했다.내가 얼마나 오리를 좋아하는뎁!!!엄마...그후 갑자기 깼다.꿈이었다.하...꿈이라니...그후 나는 오리를 꿈에서 보지 못했다...영영...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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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 돌아와~~ 윤서가 기다리잖아!!!!!
송진기 선생님

2023. 03. 30.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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