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맵찔이의 인생

윤뛀

2023. 10. 05. 목요일

조회수 93

나는 맵찔이여서 처음엔 튀김우동을 먹었다.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맵다고 했다...나도 이해가 안된다.지금은 아주 잘 먹고있다.요즘은 진순이까지는 먹을 수 있다.몇주전에는 마라탕을 1단계를 먹어보았다.역시 배웠다.1단계가 알아보니까 신라면 정도였다...그리고 내가 밥을 먹을 때마다 나에게 김치를 먹어볼라고 하신다.이건 맵찔이랑은 상관이 없지만..난 김치를 싫어한다.그렇다.난 편식이 심하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386 내 인생 최초의 라면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윤서야 편식하지말고 많이 먹거🥲👍
선생님도 어렸을 때 김치를 싫어했는데 이젠 없으면 못살아~
송진기 선생님

2023. 10. 05. 9:0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