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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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조선시대부터 살펴보겠다.
고조선 때에는 '명도전' 이라는 칼같이 생긴 화폐가 있었는데, 그 명도전이란 화폐가 중국 북서부와 산둥반도에서 무더기로 발견됬다는 것이다.
불론 고대 중국 왕조와 고조선이 교류를 했을수도 있겠지만, 중국의 기록에 따르면 고조선의 군사들이 산둥반도까지 공격했었다는 기록이 있긴 하지만, 중국 정부 측도 한민족의 영토가 그렇게 넓어지는 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동북공정이라는 그 개짓거리를 주장해야되기 때문에 아직은 많이 알려져있는 정보도 아니고, 그게 정말 사실인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두번째는 바로 삼국시대다.
일단 현재 많은 논란을 받고 있는 고구려부터 시작하겠다.
고구려는 현재, 동북공정으로 중국 측에서는 "고구려는 중국의 소수민족이 새운 나라였다", "고구려는 만리장성의 일부였다" 라는 쌀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다.
그런데 이고구려가 한반도 북부일대와 남만주일대 영토보다 영토가 더 컸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우리가 일상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말들 중에서는 "죽을 고비를 넘겼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고비' 가 몽골의 '고비' 사막이 아니냔 말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중국의 내몽고 자치구에서 고구려의 유물이 발견되기도 했다.
물론 뭔 말도 안되는 소리냐 싶지만, 우리 남한엔 고구려 유물이 없을 뿐더러 고구려에 대한 기록은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이 있은 북한과, 중국이 가지고 있는데 북한과 중국은 외교적으로 많이 우호적인 편이라, 북한도 웬지 중국의 동북공정을 인정하고, 일부러 역사의 진실을 밝히지 않는 것 같다.
두번째는 신라다.
교과서에선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다 말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건 통일도 아니다.
뭐 대동강 남부 유역까지만 먹고 나머지는 모두 당나라에게 넘겨줬는데, 진짜 한국 교과서도 정말 교활하다.
아니, 통일은 합칠 통, 하나 일이란 한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외국의 힘으로 통일했을 뿐더러, 광활한 고구려 영토의 5분의 1도 못먹은 신라가 어찌 통일했다고 할 수 있는가 싶다.
정말 교육부는 해명해야된다.
정말 이 반쪽짜리 통일을 후손들에게 이따구로 가르쳐야되냔 말이다.
그리고 나당전쟁에서 신라가 승리했다고 하는데, 사실 이건 승리도 아니다.
당시 당나라는 토번(지금의 티베트의 조상)과 중앙아시아 패권을 쥔 전쟁을 하고있었는데, 그때 당나라는 토번에만 신경을 썻으니, 신라엔 걍 대충 군대를 보내서 이긴 거지, 정말로 당나라가 신라와 제대로 싸우길 원했으면 100만대군을 동원해 신라가 멸망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티베트인들에게 감사해야된다.
다음글에서는 고려와 조선에 대해 써볼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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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25. 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