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다우니 섬유유연제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31

하암

미팅하고싶은데 할사람이없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김설❄️.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4

[익사]

•문호 스트레이 독스(만화) 패러디 소설
•174화 완결
•조아라 연재
•별점:★★★★★
이거! 진짜! 미쳤습니다ㅏ!!!!! 하...이 만화 보신 분 있으신가요? 솔직히 원작 자체도 명작인데... 진심 이건 지푸푸푸 급으로 진짜 너무 좋습니다. 주요 인물이 츄야, 다자이, 여주인데 이 3명의 관계가 참....네.…

리엕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49

안받아주실거면 친해지는건 안돼요?

Hyunseo(본계)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37

Hyunseo

나 궁금 한거 있어? 다들 사는 지역어디야?? ○○특별자치도?.○○도.이렇게.. 알려줘 나는 전북특별자치도.

삼번타잔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19

2025년 9월 21일 일요일 날씨:좋음

오늘은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아
침식사를 먹고 호두 산책을 갔다. 그리
고 형들이랑 통화를 하고 만나서 버스를
타고 공원에 가서 원바를 하고 가는데
도마뱀을 만나서 이름을 지어주고 다시
풀어주고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저녁식
사를 형들이랑 먹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지금 게임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

13오윤아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7

"친해지고 싶은 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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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의 5가지 특징이 있다. 특히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착한 친구' 이건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외모가 이뻐도, 공부를 잘해도 난 무조건 성격이 좋은 친구가 더 좋다. 아마 이건 공통적으로 다들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나도 요즘 노력 중..ㅎ 두…

이설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38

다들 뭐해요?

옌:)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42

시으니 웅니, 아영 웅니, 주율 오빠, 제이, 현서.. 등등 다 보고싶었어!! 헤헿 다들 너무너무 사랑하구우 고마워!

제이ෆ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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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일 영어시험이다..망한듯(?)
이미보긴했지만 제시험본데..내 친구도 그러긴 한데..아..진짜 망햇어...
시험연습문제가 106문제..??
뭔..연습문제가 106문재여...?
ㅎ..내 친구는 연습문제 푸는데 1시간 걸렸..;;
암튼 망했엉^^

원주율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57

하하하..

저.. 안될거라고 알고 계셨죠?
물론, 예쁘다는 거 믿을게요. 근데.. 솔직히.. 성격이.. 생각해 보세요. ‘나 완전 예쁘다’ 알겠어요, 근데, 성격이 좋은게 전 첫번째 고려사항이라 생각해요.

ʚ하루ɞ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4

아닠 ㅋㅋ

여러분!! 제가 산책하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하얀 강아지가 주인 품에 안겨있는거에여!! 그래서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강아지가 짖었는데 저는 깜짝 놀랐어여! 그 이유는 물론 소리가 커서 그런 것도 있지만 진짜루 그 강아지가 "우웩!"이렇게 짖었어여! 생김새와 달리 아저씨 소리가 나는거에여 ㅋㅋㅋ 진짜 너무 웃…

이설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9

안녕하시와요! 반모 하실 분 구해요

제이ෆ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5

반모오오오어어어어

반모받아영 11살이구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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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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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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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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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율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45

..

근데, 몽실님이 맞다면 남친있지 않으세요?

옌:)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26

하핳

안녀엉! 오랜만이지이?
헤헿 나 이제 안 나갈거야!
그리구! 다들 잘 지내써어?

Hyunseo(본계)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43

Hyunseo

나도 미팅 얼굴 안 보여줘도 돼는거지???

Sirius Black 3rd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17

마루더즈

슬리데린 지하실 근처, 복도를 돌아나오는 순간이었다.
시리우스가 먼저 코웃음을 쳤다.

“아, 냄새로 먼저 알 수 있지. 기름 냄새랑 독약 섞인 썩은 향기.”

스네이프가 검은 눈을 번뜩였다.
“블랙. 또 귀족 집안 자식 주제에 쓰레기처럼 굴고 있군.”

“귀족 집안이야 네가 더 집착하지 않냐?” 시리우스…

Sirius Black 3rd

2025. 09. 21. 일요일

조회수 18

해리포터

해리의 흉터 메이크업 횟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10년 동안 약 5,800번의 번개 흉터 메이크업을 했고, 안경은 160개 넘게 바꿔 썼어요. (안경 다리 부분이 자주 부러졌다고…)

루나는 사실 오디션 보러 간 덕후였다
루나 러브굿 역의 에반나 린치는 해리포터 시리즈 광팬이었어요. 실제로 조앤 롤링에게 팬레터도 …

학생07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28

노래- 3.9

아이유- 비밀의 화원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 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

미리내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33

9/20

Les émotions, c’est comme des montagnes russes. Il y a un instant, ça allait, et maintenant, tout est foutu.
C’est tellement dur quand les efforts ne donnent rien. Tellement dur …

오늘의 일기...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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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기 사용 유저가 맞기는 합니다. 옛날에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 일기를 썼으니 말이죠. 그 외의 일기 활동은 없었습니다. 질문의 대답이 됐을까요?

ilm03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13

내 옛날 이야기

너네들,지금 상상으론 엄청 행복한 상상을 하고있지?꿈과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지?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며 즐겁게 살고있는거야?그거 알아?우리같은 나약한 인간이 맡이하는건 허망한 죽음뿐이야.물론 나도 그 죽음을 한 번 당할뻔했어.우리 엄마는 우릴 버리고 도망가고 우리 아빠는 병으로 돌아가셨어.이…

오늘의 일기...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32

9/20

누군가가 나를 믿는다는건, 그건 생각보다 기분이 좋고 또 힘든 일이야. "너니깐, 내가 널 믿으니깐 특별히 말하는 거야", 이 말이 왜 이렇게 부담될까? 그 사람이 날 믿는만큼 난 그 사람을 믿을 수 가 없는데. 그 사람이 주는 애정 만큼의 애정을 난 줄 수 없어. 오늘 들은 얘기는 조금은 흥미로웠지만 솔직히 말 하자면…

연필 모으는 중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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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주세요 ㅎㅎ 사실 제가 몽실이거든요 ㅎㅎ

이세운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17

혼나지 않고 복도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방법

혼나지 않고 복도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많다!!

1. 뇌물(?)
: 진짜 누구 신경 안 쓰고 마음껏 뛴다.
그리고 만약에 누군가 혼내려고 한다면 10000원을 준다.
ㅇㅈ?

2. ㅠㅠ
: 인공눈물을 넣고 우는 척 연기하면서 마음껏 뛴다.
그걸보면 거의 혼낼 수가 없다.
ㅇㅈ?

원주율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45

….

..?
나 고백받..음?

존나강한남자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9

25년 9월 20일 토요일

3일째 쉬는 날이다.
어찌저찌 사는 중인데

만족도가 높지는 않음.
또 뭣같은 일이 생기면 아마 확정적으로 터질 듯 하다.

이미 인내심의 한계는 예전에 도달했음.


오후 4시 48분
오늘은 테런 낚시로 잔여 경험치를 2억 밑으로 낮출 계획이다.

출근 안하는 날에나 겨우 할 수 있는 작업이기에…

연필 모으는 중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57

원주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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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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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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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해용 저 장원영 닮았는대 사귀어요!

ʚ하루ɞ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30

ㅋㅋㅋ




















알러지 때문에 비염 걸려서 맹구가 되 (?)

애나🍬

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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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건민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93

나는 아직

살아있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

미리내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30

9/19

Est-ce qu’un parfait happy end peut vraiment exister ?
C’est une question qui m’est venue à l’esprit. Qu’est-ce qui définit vraiment une fin heureuse ? Est-ce simplement la dispa…

다우니 섬유유연제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31

아오

미팅 나는 왜 안들어가지니 다시 들어가야지

삼번타잔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8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날씨:비

오늘은 일어나서 학교가 끝나고 학원
에서 친구들이랑 팝콘을 먹고 학원에
서 시험,공부,숙제를 했다. 시험은 아
쉬게도 99점을 맞고 집에 와서 샤워
를 하고 티비를 보고 핸드폰을 보다가 엄
마랑 동생을 데리려 갔다가 집에 와서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고 티비를 보다가
은호 형 이랑 게임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

Hyunseo(본계)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32

Hyunseo

흠흠... 미안 8일동안 안들어왔네... 아무튼 생존신고....

원주율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39

...ㅎ

https://meet.google.com/ecz-qydq-myd

또미🍀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27

일기로 하는 미니게임2

또미:미니 게임!!!오늘도 다시 왔습닸!!
또미:이번게임은......................................음.....어...........
또미:하핫 생각하고 올게요.....
(1분후)
또미:초성 퀴즈!!!갑니다!!
-초성 퀴즈-
[규칙]
1.그냥 초성 퀴즈 하듯이 하면 됩니다(?)
{…

제이ෆ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9

..

심심해..재밋는거 없어어어어엉?????

3609마재현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5

그날의 이야기, (기후변화, 우리의 이웃을 위협하다.)

우리지역에는 큰 피해가 없지만 다른 지역을 보니 우리도 위험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난 조금 좋아지고 있지만 더 노력할것이다

2418이주원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7

그날의 이야기

나는 지금까지 환경수업을 하며 진짜 심각성을 깨달아 텀블러도 하루도 빠짐없이 챙겨왔고 절대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최대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있다 나같은 사람이 많아지면 참 좋겠다

류진숙예인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0

방황 속 성장

<방황 속 성장> 윤예인

chapter 1 -꿈을 찾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비룡태권도를 다녔어어.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시작했지. 피구도 하고 , 내가 잘해서 흥미가 넘쳤지. 중1 2학기때 엄마가 의정부 에있는 유명한 탑클래스 태권도장로 도장이 옮기는 게 어떠냐고 추천해줬어. 나는 몇차례 거절을 했지.…

거지유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7

꽃이 피는 순간

[챕터1 : 버려진 정원]
1년 5개월 전, 나는 유학을 가게 되었다. 갑작스러웠지만 아담하지만 넉넉한 정원이 있고 그다지 낡은 집이 아니여서 꽤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다. 앞에는 예쁜 동산이 있어서 그것을 한번 보는것이 하루일과의 일부가 되었다.
내가 이 집에 온지 세달 쯤 됐을 무렵, 옆집에 나와 또래의 친구…

영화광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21

[책] 조지 오웰 <동물 농장>

전체주의의 비극을 비유를 통해 신랄하게 비판하다.
우선 이 책은 전체가 비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동물들이 의미하는 바를 알면 이해가 쉽다.

존스 =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
메이저 = 마르크스
나폴레옹 = 스탈린
스노볼 = 트로츠키
돼지들 = 볼셰비키
복서 = 프롤레타리아트
개들 = 비밀경찰
양…

( ͡° ͜ʖ ͡°)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3

신문 1면에 웃는 내 사진이 실렸다. 이 사진에 어울리는…

신문 1면, 내 웃는 사진이 나왔다. 그래서 내 기사를 쓰려고 한다. 기사: 드뎌 옷에 어울리는 색을 찾아서 기쁜 한 '초등학생'

( ͡° ͜ʖ ͡°)

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5

날씨가 춥다

초가을인가? 아님 환절기일까? 아님 낼 주말에 비와서 장마철일까..

이세운

2025. 09. 18. 목요일

조회수 21

~{추억}~

뭔가 9월에 들어서자 추억이라는거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추억이라면 어렸을 때
그것만 생각하지만 중2의 시절도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지나
성인 됐을 때 보면 그것도 또한 추억이 된다.
지금 늦지 않았다. 일기를 쓰고 미래에 내가보면
얼마나 재밌을까..? 낄낄깔깔 웃으면서 볼 것 같다.
그래서 9월부터 일기…

오늘의 일기...

2025. 09. 18. 목요일

조회수 27

9/18

그래, 이건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슬퍼서 우는거야. 조금 더 어렸을 때라면 분명 아파서 울었겠지만... 그냥 무언가가 미안하고 또 서운해. 내가 고작 이런 딸 이라는게 너무 미안하고, 또 꼭 이런 방법을 쓰셨어야 했을까 하고 좀 서운하고. 근데 나도 날 어떻게 못하겠는데 어쩌겠어. 변명같이 들리지만(변명이 맞지만) 나도…

미리내

2025. 09. 18. 목요일

조회수 25

9/18

Ce moment de silence fugace… c’est comme si j'avais volé le journal intime de quelqu’un. Celui de quelqu’un de proche, en plus…
Dans ces instants-là, mon cœur devient tout embr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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