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
김가루약
전
은솔Jo Eun Sol
나연 46
마술사 53(나는 잘지내)
승준
박정우
인스타일기
엱루
유씨
esty
상자에서 곰이튀어나왔다 "오늘 잘하면 하루만에 동물을 가장 많이 만나는 일반인으로 기네스북에오르겠는걸?!" 곰돌이가 뜬금없이 말했다 "나 댓고가줭" "고래! 가장~" 지…
아침이 없다면 밤이 계속 된다는 얘기일텐데 그냥 추위로 다 죽지 않을까 싶다. 더 상상력을 발휘하자면 어둠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아포칼립스 세상에 나는 이미 …
평소처럼 행동한다
첫째, 나 자신의 호신무기로 지니고 다니기 편리한 물건이 될 수 있다. 둘째, 어둠 속에서 손전등이 없을 때 대신 들고 다닐 수 있다. 이것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
사실 뭐가 맨 처음이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보자면 아버지가 실로 묶어서 빼주신 적이 있고, 치과에 가서 뽑은 적도 있는데, 그 치과에서 앞니 두 개를 …
나를 웃게 만드는 것은 아기 동물들이다. 예를 들어서 아기 고양이가 혓바닥을 내밀고 자는것, 아기 고양이의 젤리🍬같은 발바닥, 아기 강아지가 아장아장 걷는것 같은것을 보면 힐링🧸…
나는 동생에게 엄청맞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하얗고..여긴 우리집이 아닌데?? 근데 내앞에 어떤 하얀 사람이 쫜!나오더니 나보고" 넌죽었어.."라고 했다. 이게 말인가? 장난을 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ㅂㄱㄷㄱㅅㄱ 망고, …
이건 TMI인데 한번 넘기고 또 나와서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썼다. 내 이름은 박지민. 진짜 반에서 겁나 튀는 5학년 학생이다. 오늘 아침에도 반에서 수업시간중에 갑자기 "호오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토요일이다. 왜냐하면 토요일은 하루종일 쉴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토요일은 그 다음 날도 주말이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편안히 쉴…
내 생각에는 없다. 먼저 핸드폰 벨소리가 울린다면 벨소리를 끄기 위해 핸드폰을 집어들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본디 소리가 나는 곳으…
그냥 보슬보슬 내리는 이슬비에 우산 펴기 귀찮아서 그냥 맞으며 집에 간 적이 있다. 그냥 외국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든 후두두둑 내리든 그냥 우산 쓰지도 않고 길가를 거닌다는데, …
빗물이 달콤해져도 설탕물처럼 만지고나면 찐득해지는 것만 아니라면, 빗물에 이런저런 안 좋은 물질이 없다면, 혀 내밀며 먹고, 손에 받아먹고, 컵에 받아먹고! 하지 않을까 싶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여러 수업들이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종범 선생님의 이름 해석 수업이 기억에 남는다. 야구선수와 이름이 같으며, two tigers라고 하셨다. 매…
우유 당번에게 순간이동력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우유 당번이 엘레베이터를 탈 수 있는 특권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하면 우유가 다 엎어져 대참사가 벌어지게 된다. 그런 우유 당번에…
와아..수도꼭지를 돌렸더니 초코우유가 나온다. 아주 맛있을것같다 긍데 씻는걸 어떡해하지..
글쎄... 지금 생각나는 건 방송부 밖에 없다. 초등학교 방송부 시험 3번 봐가면서 붙었을때, 얼마나 짜릿했는지 모른다. 서류, 필기, 실기까지 거쳐가면서 제발 붙고싶단 생각이 …
사실 우리 어머니는 천사였는데, 인간의 세계를 구사해놓은 책을 보고, 인간세계가 너무 궁금해진 나머지 제 발로 내려와 인간세계를 구경하고 다녔다. 하루는 1시간, 그러다 3시간,…
모르겠다. 내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이 쏟아져나온다곤 하지만, 아이를 키울 때 내가 소모해야할 모든 에너지들이 끔찍할 것 같다. 시부모를 잘못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