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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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생에게 엄청맞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하얗고..여긴 우리집이 아닌데?? 근데 내앞에 어떤 하얀 사람이 쫜!나오더니 나보고" 넌죽었어.."라고 했다. 이게 말인가? 장난을 치는것같아서 일단 그장난을 받아줬다. "아 그래요? 난 아직 죽긴 이른디.."라고 말했다. 그 하얀사람은 장난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곤 이승?이라고 했나?? 일단 우리가족들이 있는곳이 갔다. 가족들은 장..례식자앙?????? 그 사진에는 내가 있었다. 나는 진짜 죽은건가??해서 가족들앞에서 춤을 췄는데 보지도 않았다. 하..진짜죽은거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사 그 천국에 갔다. 근데 오히려좋아..맛있는고에 학교있고 학원??이 없다. 앗싸! 가족들..늦게와야햄! 더살다가 와!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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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6.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