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5. 일요일
조회수 189
사실 뭐가 맨 처음이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것들을 적어보자면
아버지가 실로 묶어서 빼주신 적이 있고, 치과에 가서 뽑은 적도 있는데, 그 치과에서 앞니 두 개를 한번에 빼내서 칭찬 비슷한 걸 들어서 기억에 남는다. 또 한 번은 학교에서 덜렁거리는 이빨을 혀로 깨작거리며 놀다가 그대로 툭 빠져서 뱉어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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