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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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TMI인데 한번 넘기고 또 나와서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썼다.
내 이름은 박지민. 진짜 반에서 겁나 튀는 5학년 학생이다. 오늘 아침에도 반에서 수업시간중에 갑자기 "호오오우우!"라고 해서 애들이 다쳐다 봤다. 나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렀게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왔는데 길거리 요상하게생긴 옷을 입을 입은 할아버지가 대충 "라바라바타라바" 이런거 말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무려 황금이 있었다. 그래서 할아버지한테 "...? ! 할아버지 이거 진짜 황금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럼 저주의 금속이지." "할아버지 이거 얼마에요?" "가지고싶으면 가지고 가라." "정말요? 다른말하기 없어요. "라며 나는 갔다. "낄낄낄 드디어 라바타님께 바칠 제물을 구했군." 나는 엄마한테 자랑했다. "엄마! 이거 진짜 황금이야!" "그래? 요즘에는 이런 장난감도 다있네." 나는 엄마의 말을 들었지만 따지지않았다. 그리고 황금을 꽉안고 잤다. 다음날 내 손톱이 노래졌다. 정확이는 황금색이였다. 나는 굉장히 자랑스러웠다. 가족에게는 "장난치지마!" 라는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조금손톱을 깎아서 보석점에 가져다주었다. 그돈은 자그마치 100000원이 였다. 다음편에 계속.(절대쓰기 귀찮아서 그런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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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4.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