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이야기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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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량한 이야기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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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6

아 맞다..

제가 밉상계정을 그대로 연필로 세탁해서 쓰는 것인데 곽시은이랑 그 ㄱ밉상으로 많이 싸워서.. 시은에게 말해주세요.. 죄송해요.. 밉상계정인데 너무 밉상이여서 세탁했습니다..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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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36

.

저 근데유.. 많이 대충했죠? 죄송해요 ㅋㅋ앞으로는 잘 할 게요 다들 오랜만이고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많이 못함..ㅠ 시험끝나면 정신나간 점수로 인해 나간 멘탈 잡고! 열심히 달려달려서 가겠습니다. 복귀했는데 안 반겨줘서 속상해.. 누구 나 차단함? 아무튼 나 보이면 차단 한 것같은 사람들에게 전해줘요! 아무튼 든든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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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6

ㅋㅋ

야 근데 이제보니까 나는 생존신고 한지가 언젠데 왤케 반겨주지를 안음?! 야 해줘!!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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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26

종말의 트리거(1)

(본 글은 영화 트리거에서 모티브를 따라 제작되며, 참고한 것일 뿐입니다. 만약 이에대해 불만이 있거나 피해를 보셨을 경우 저에게 따로 댓글을 남겨 문의해 주시면 즉시 글 내리고 사과문 올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소작아 오랜만! 앞으로도 우리 좋은 친구하고! 늘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 고맙고!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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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34

마지막 서점 2화 겁나김;;

페이지를 넘겼다. 에밀리의 글씨는 갈수록 흐트러져 있었다.
"1923년 10월 3일. 나는 서점에 들어온 지 3일째다. 주인을 찾아 금지된 서고까지 왔다."
"그를 죽이면 탈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손이 떨렸다. 다음 페이지를 넘겼다.
"10월 4일. 서고에서 그를 찾았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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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25

별똥별 잡화점 2화

밤하늘에 별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뿌연 도시의 밤, 현우는 늘어지지 않는 야근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운 발걸음으로 거리를 터덜터덜 걷고 있었어. 삼십 대 초반의 그는 촉망받던 신인 사진작가였지만, 지금은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었지. 그의 어깨엔 한때 '영혼의 동반자'라 불렀던 카메라 가방이 묵직하게 매달려 있었지만,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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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0. 월요일

조회수 23

길어도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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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0. 월요일

조회수 30

마지막 서점(1화 깁니다 많이길어요)

비가 내리는 골목 끝, 낡은 간판도 없는 서점이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먼지 냄새와 함께 오래된 종이의 향이 코를 찔렀다.
"어서 오세요."
주인으로 보이는 노인이 카운터 뒤에서 나를 바라봤다. 그의 눈은 묘하게 깊었다.
"이 서점은... 24시간 여나요?" 나는 시계를 확인하며 물었다. 새벽 2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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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9. 일요일

조회수 28

별똥별 잡화점 (길다

아주 오래전, 달빛이 쏟아지는 밤에만 열리는 신비로운 상점 '별똥별 잡화점'에는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고, 그곳의 주인은 아무도 본 적 없는 작은 별똥별 요정이었지. 그러다 비몽사몽한 정신의 아저씨가 상점에 들어갔어. 아저씨는 휘황찬란한 보석보다 더 반짝이는 먼지가 가득한 가게 안을 두리번거렸지. 코끝에는 솜사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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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9. 일요일

조회수 43

날챨 복귀했다

(전)날챨이고요 원주율 넘어가줘라그냥 ㅇㅋ? 애나누님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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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3. 화요일

조회수 9

별똥별 잡화점

아주 오래전, 달빛이 쏟아지는 밤에만 열리는 신비로운 상점 '별똥별 잡화점'에는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고, 그곳의 주인은 아무도 본 적 없는 작은 별똥별 요정이었지. 그러다 비몽사몽한 정신의 아저씨가 상점에 들어갔어. 아저씨는 휘황찬란한 보석보다 더 반짝이는 먼지가 가득한 가게 안을 두리번거렸지. 코끝에는 솜사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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