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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이야기꾼

2025. 12. 02. 화요일

조회수 58

저 근데유.. 많이 대충했죠? 죄송해요 ㅋㅋ앞으로는 잘 할 게요 다들 오랜만이고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많이 못함..ㅠ 시험끝나면 정신나간 점수로 인해 나간 멘탈 잡고! 열심히 달려달려서 가겠습니다. 복귀했는데 안 반겨줘서 속상해.. 누구 나 차단함? 아무튼 나 보이면 차단 한 것같은 사람들에게 전해줘요! 아무튼 든든한 누나들! 유랑,애나,강또,크베 감사하고요 저 영화광님 살아계세요..? 동갑 마소작,원줄,강모씨, (레나,스오우),양상추,시은! 막내 42도 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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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선량한 이야기꾼이 되버린 날치알아 안녕
낑깡

2025. 12. 0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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