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돌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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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3. 토요일

조회수 18

비가 온다

요즘 비가 자주 온다. 목요일에는 비가 제법 많이 왔다. 오늘도 조금씩 온다. 어제도 피곤했던지 잠을 잘 잤다. 어제 유상현 오순화씨가 양파를 두자루를 주어 오늘 양파즙을 한다고 한다. 어제 퍼머를 하고 오늘 염색을 한다. 내일 주일에 양시중 장로임직식을 하기 때문이다. 장로임직식에 참석하려고 한다. 행사가 많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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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3. 토요일

조회수 12

농협 대출 만기

오늘은 농협 대출 만기날이다. 농협에 가야 한다. 어젯밤에는 잠을 푹 잤다. 잠을 오래 잤다. 박용안씨가 온다고 한다. 그가 518과 관련되고 조국혁신당이다. 무슨 이유로 나를 만나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치권이 긴박하게 돌아간다. 뉴스를 보는것만으로 재미있다. 김종수목사 추모사를 달라고 한다. 글을 좀 다듬어보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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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2. 금요일

조회수 15

농협 대출 만기

오늘은 농협 대출 만기날이다. 농협에 가야 한다. 어젯밤에는 잠을 푹 잤다. 잠을 오래 잤다. 박용안씨가 온다고 한다. 그가 518과 관련되고 조국혁신당이다. 무슨 이유로 나를 만나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치권이 긴박하게 돌아간다. 뉴스를 보는것만으로 재미있다. 김종수목사 추모사를 달라고 한다. 글을 좀 다듬어보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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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1. 목요일

조회수 16

노회 교육부 고시교회 모임

어제는 하루종일 강연회에 참여했다. 오전에는 518신학강좌를 들었고 오후에는 김누리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저녁에는 김영경교수의 한강강연을 들었다.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은 함평고시교회에 노회교육부모임이 있다. 영적대각성집회에 대해 순서 강사등을 정하려고 한다. 오늘 현경면사무소에서 만나서 함평에 가려고 한다. 한신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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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30. 수요일

조회수 10

노회 교육부 고시교회 모임

어제는 하루종일 강연회에 참여했다. 오전에는 518신학강좌를 들었고 오후에는 김누리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저녁에는 김영경교수의 한강강연을 들었다.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은 함평고시교회에 노회교육부모임이 있다. 영적대각성집회에 대해 순서 강사등을 정하려고 한다. 오늘 현경면사무소에서 만나서 함평에 가려고 한다. 한신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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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17

주일에

어제는 너무도 피곤했다. 오전과 오후에 강연을 들었다.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 오늘은 주일이다. 부활절 둘째주일이다. 오늘도 설교를 잘해야겠다. 사람은 이렇게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어간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이 다 다르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쓰려고 하는데 신통한 글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글을 쓰려고 한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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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9

주일에

어제는 너무도 피곤했다. 오전과 오후에 강연을 들었다.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 오늘은 주일이다. 부활절 둘째주일이다. 오늘도 설교를 잘해야겠다. 사람은 이렇게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어간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이 다 다르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쓰려고 하는데 신통한 글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글을 쓰려고 한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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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13

구역예배 정정애권사

어젯밤에도 잠을 잘 잤다.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다. 더 책을 보고 활동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밤에 일찍 한번 깨었다. 그러나 잠이란 푹 자야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잠이 필요하다. 박혜정씨가 논제를 보내와서 감사하다. 윤영옥씨는 항상 사진 보내는 것이 늦다. 오전에 구역예배가 있고 도립도서관에 강연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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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6. 토요일

조회수 18

구역예배 정정애권사

어젯밤에도 잠을 잘 잤다.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다. 더 책을 보고 활동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밤에 일찍 한번 깨었다. 그러나 잠이란 푹 자야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잠이 필요하다. 박혜정씨가 논제를 보내와서 감사하다. 윤영옥씨는 항상 사진 보내는 것이 늦다. 오전에 구역예배가 있고 도립도서관에 강연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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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10

부활주일

어제밤부터 비가 왔다. 내가 좋아하는 비다. 신애도 비를 좋아한다. 승리가 엄마도 비를 좋아한다고 한다. 자기는 머리가 빠지기 때문에 비를 싫어한다고 한다. 오늘 부활주일설교가 있고 성찬이 있고 공동식사가 있다. 최춘자집사님이 계란을 가져오고 신연룡안수집사가 교회페인트를 칠했다. 정부금집사 최춘자집사님은 권사거절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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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0. 일요일

조회수 26

부활주일

어제밤부터 비가 왔다. 내가 좋아하는 비다. 신애도 비를 좋아한다. 승리가 엄마도 비를 좋아한다고 한다. 자기는 머리가 빠지기 때문에 비를 싫어한다고 한다. 오늘 부활주일설교가 있고 성찬이 있고 공동식사가 있다. 최춘자집사님이 계란을 가져오고 신연룡안수집사가 교회페인트를 칠했다. 정부금집사 최춘자집사님은 권사거절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