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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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도 피곤했다. 오전과 오후에 강연을 들었다.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 오늘은 주일이다. 부활절 둘째주일이다. 오늘도 설교를 잘해야겠다. 사람은 이렇게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어간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이 다 다르다. 늘 책을 읽고 글을 쓰려고 하는데 신통한 글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글을 쓰려고 한다. 좋은 시가 많다. 어제는 진은영의 시에 나의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그러나 이화진씨는 잘 쓴다.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런것 같다. 나는 나만의 길을 가려고 한다. 내일은 정기시찰회가 있고 화요일은 또 무돌교회 강연회가 있다. 목요일은 성서학당 모임이 있다. 이렇게 바쁘게 살아간다.
매주 주일설교를 준비하고 있지만 부족하다. 늘 연구하고 준비하려고 한다. 밀려있는 책도 많이 읽으려고 한다. 도서관이 나의 친근한 장소가 되었다. 그곳에서 진리를 연구하고 사람을 만나고 독서모임을 하는 복된 장소가 된다. 김원배목사님 사모님도 암치료를 잘하고 건강을 회복하기를 원한다. 가까이 있으면 한번 방문해야 할것 같다. 내가 아플때 병원에 2번이나 찾아와 주었다. 5월에 고전모임과 등산모임이 준비되어 있다. 5월에 강진동문교회 임직식도 있다. 축도를 맡았는데 잘할 수 있기를 원한다. 차경희권사는 내가 오는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내가 잘한점도 있고 실수하고 부족한 점도 있을것이다. 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오늘 주일이다. 오전에 한수희의 책을 읽었다. 일상에 얽힌 이야기를 잘 풀어놓았다. 온전히 나답게라는 제목에 걸맞는 내용이다. 정부금집사가 오늘부터 나오지 않을것 같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아들이 오고부터 나오지 않는다. 수요일도 구역예배도 나오지 않았다. 내가 혹시 잘못한것이라도 있을까도 생각해보았다. 국민의힘 경선토론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지은 책도 살펴보았다.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잠을 자지 않고 책을 읽고 운동하고 글을 쓰고 설교준비를 하는것이 좋다. 가능하면 잠을 자지 않고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려고 한다. 더욱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늘 강연후에 질문을 많이 한다. 좋은 질문은 좋은 대답을 이끌어낸다. 내일은 정기시찰회가 있고 이번주도 일정이 빡빡하다. 빌려온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은 재미있는 일이다. 오늘 설교도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내용에 대한 설교를 풀어야 한다. 어떻게 설명하면 교인들이 알아먹을수 있을까를 고민해본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앞날을 어떻게 전개해가야 할지가 고민이다. 나이는 먹어가고 교인수는 없고 이렇게 작은 교회를 유지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본다. 정기시찰회에 손시현장로님이 주장한 내용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생각중에 있다. 수요일 고시교회에 모여 노회교육부 영적대각성집회를 의논하는 일도 잘되기를 원한다. 시간 강사등이 잘 이루어지면 좋겠다.
오늘 주일예배도 마쳤다. 오늘은 정부금집사 오순화성도가 교회에 오지 못했다. 정부금집사는 앞으로는 못 올것이라고 하더니 졸업이라고 하더니 오지 못했다. 아마도 아들때문에 그런것 같다. 정정애권사가 한번 가본다고 한다. 오늘 시립도서관 책 반납이 있다. 책을 반납하고 대출도 필요하면 하려고 한다. 지난번 빌린것을 다 보지 못하고 반납하게 된다.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책을 시간날때마다 열심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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