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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교육부 고시교회 모임

갑돌

2025. 04. 30. 수요일

조회수 11

어제는 하루종일 강연회에 참여했다. 오전에는 518신학강좌를 들었고 오후에는 김누리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저녁에는 김영경교수의 한강강연을 들었다.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은 함평고시교회에 노회교육부모임이 있다. 영적대각성집회에 대해 순서 강사등을 정하려고 한다. 오늘 현경면사무소에서 만나서 함평에 가려고 한다. 한신대총장 후보로 3인이 나왔다. 잘 선출되기를 원한다. 전남 NCC에서 목포 518예배를 5월11일 3시 주일날 산정교회에서 드린다. 내가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때 강진동문교회 장로임직식 축도가 있어서 가야할것 같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산정교회는 잠깐 들렸다고 가려고 한다.
홍준표가 정계은퇴를 하고 탈당을 한다. 모래시계검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어제 김누리교수의 강연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의 사상은 무엇인가. 그가 제시해준 책도 찾아서 보려고 한다. 오늘 한솔문고에서 서점대출한 책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한다.
홍준표의 책을 다 읽었다. 흥미진진했다. 그가 검사로서 바른길을 가면서 했던 행적이 아름다웠다. 그의 별명을 모래시계 검사라고 한다. 노회 교육부 모임을 고시교회에서 모였다. 영적 대각성집회를 위해 여러가지로 의논했다. 김민호목사를 강사로 해서 순서를 짰다. 내가 추천한 신정희목사가 되지 못했다. 다음번에 기회가 있을것이고 안돼도 상관없다. 끝나고 전주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었다. 그리고 녹유원에서 차를 마셨다. 오늘은 수요일이다. 수요 저녁예배를 잘 드려야 하겠다. 차에 가스도 충전하고 책도 대출해야겠다. 내일은 성서학당으로 모인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잠을 자지 못했다. 몸이 피곤하다. 오후예배를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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