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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예배 정정애권사

갑돌

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14

어젯밤에도 잠을 잘 잤다.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다. 더 책을 보고 활동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밤에 일찍 한번 깨었다. 그러나 잠이란 푹 자야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잠이 필요하다. 박혜정씨가 논제를 보내와서 감사하다. 윤영옥씨는 항상 사진 보내는 것이 늦다. 오전에 구역예배가 있고 도립도서관에 강연이 있고 오후에 어울림에 강연이 있다. 이렇게 강연을 통해서도 나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나는 이 공간에서 늘 나의 생각을 표현하고 글을 쓴다. 어제도 책을 빌리고 서점대출을 또 했다. 오늘은 주일전 토요일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많은 생각을 한다. 불쾌한 생각 짜증난 생각 괴로운 생각 즐거운 생각 행복한 마음들이 있다. 길상여의라는 말이 있다. 행복은 마음먹기라는 말이다. 오늘도 책과 글쓰기로 하루를 보내기를 원한다. 글을 쓰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을때가 많다. 생각이 잘 정리가 되지 않을때가 있다. 나의 책대출과 책읽기가 이렇게 가도 되는가라는 생각을 한다. 오늘 무안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 한다. 그러나 책을 보지 않고 그냥 반납하는 일도 많다. 그러나 한권이라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지혜로운 책 읽기는 무엇일까를 생각해본다. 매주 한번씩 하는 구역예배도 즐겁고 기쁜 구역예배가 되기를 원한다. 이곳 교회를 잘 섬기기를 원한다. 여러가지 많은 스케줄을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한수희의 책은 또 다른 결이다. 마치 이야기하듯이 글을 쓰는 수필체다. 이런 수필이 마음에 든다. 읽는데 부담이 없다. 여러책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나의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
오전에 도립도서관에 함께 읽기에 갔다. 정경옥씨도 만났다. 거북목으로 목에 혹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이화진씨와 한팀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악수도 나누고 번호도 받았다. 그가 글을 잘 쓴다. 나는 글을 잘못 썼다. 집에 와서 식사하고 깻잎을 사고 방울토마토를 샀다. 어울림도서관에 강연이 있었다. 무려 3시간동안 했다. 끝나고 질문도 했다. 저녁에 집에 와서 주보도 만들고 tv토론회도 보았다. 늘 건강이 안좋아 소변이 자주 나온다. 건강을 회복하기를 원한다. 오늘 저녁은 푹 쉬고 몸의 회복을 기다린다. 무안도서관에 책을 반납했다. 한솔문고에 책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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