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뛀
175 1 0
두꺼비불독
158 1 0
읅먉
114 0 0
보톡스 맞은 안경
96 2 0
송진기 선생님
204 1 0
3김주한
84 0 0
고현황세희
85 0 0
박은식
86 0 0
박은식
159 6 0
박은식
98 1 0
박은식
116 3 0
단풍이쨩🐟(57)
167 4 1
19윤다은
108 0 0
19윤다은
100 0 0
19윤다은
112 0 0
베빔밥
89 0 1
포메(64)
276 5 0
야옹야옹
205 1 0
5달 전에 메이된 사람.
185 4 2
8이승원
119 0 0
윤뛀
175 1 0어느날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었다.죽기 싫다...먼저 집같은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나무 가지랑 풀을 모아 영화처럼 한 번 지어본다.됬다.이건 꿈아닌가....?어쨌든 출출해졌다.…
두꺼비불독
158 1 0나는 일론머스크가 되고 싶다 왜냐면 한번 조만장자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루에 1조를 써보고 싶다 차도 많이 사고 금도 사고 주식도 하고 하고싶은것 다하면서 하루를 보…
읅먉
114 0 0나는 프세카를 좋아하는 휴먼이 됐다.그래서 최애를 많이 사랑한다. 그의 이름은 바로 히노모리 시호. 그 예쁘니..❤️🔥 근데 오늘날 미야고에 들어 갔다 그래서 시호와 시즈쿠,마…
보톡스 맞은 안경
96 2 0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위로 솟아 있었다.물을 뭋여봐도 그대로다 드라이기로 말려봐도 그대로다 그냥 가야지 해가지고 밖에 나가니 바람이 불었다 근데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내려…
송진기 선생님
204 1 0나는 아침에 일어났다. 배가 고프지 않았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띠리링 소리. 그 소리에 맞춰 나는 입을 벌린다. 입을 벌리니 내 입 속으로 따뜻한 된장국이 흘러 들어온다. 아 이…
3김주한
84 0 0아침에 깼더니 발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있어서 봤더니 발가락들이 싸우고 있느게보였다 아침에 깼더니 발가락 들에 말을 들을수있게 되었던거였다 발가락들이 서로 자기가 더…
고현황세희
85 0 0배고픈 사람이 더 나은거 같다. 왜냐하면 배부른 돼지는 몸이 너무 무거울거 같아서다. 배고픈 사람은 사람이니까 할거 다 할수 있고 배고플 땐 편의점 가서 도시락 사면 됌. 도…
박은식
86 0 0죽을을 두려워 하지 않는 방법은 첫번째, 행벅하게 사는 것이다. 일단 행복하게 사는 것은 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다하는 것이라든가, 아니면 자신이 생각했던 일과는 일이 정…
박은식
159 6 0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반에 제 이상형이 있습니다. 성별은 당연히 여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내 이상형이 나를 눈치라도 챌 수 있게 플러팅을 좀 해주고 있는데 만약 이게 시간이…
박은식
98 1 0마음의 양식 글. 장연준 …
박은식
116 3 0안녕? 나는 너희들의 선생님이신 '0보석배선장0' 선생님의 전제자야~! 나도 이 앱으로 자주 스트래스를 풀거나 고민이 있을 때 내 생각을 담아 글을 올려서 댓글을 보고 고민을 해…
단풍이쨩🐟(57)
167 4 1미래에 지구가 사라진다면 위험할 것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 죽는것은 아니다. 우주복이 있으니까!(물론 1000만원은 내야겠지...?) 지구가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친구들과 우…
19윤다은
108 0 0내가 고양이가 된다면 내가 못가봤던 곳도 다녀 보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담벽에 앉아서 노을이 지는 모습도 볼 것 이다
19윤다은
100 0 0우리집 아침 풍경은 평범하다 아침에는 따뜻한 햇살과 엄마의 잔소리 동생의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아침을 시작한다
19윤다은
112 0 0난 의사에 자신이 없다 왜냐하면 엄마가 의사를 하려면 공부를 잘해야 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근데 나는 꿈이 의사인데다가 동물도 좋아하기 때문에 하려고 마음먹으면 할 수 있을 것 …
베빔밥
89 0 1떡볶이에 담인 나의 추억은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많다. 내가 어릴 때 이사오기 전, 호돌이 문방구가 있었는데 거기 아주머니는 조금 무서운 인상의 문방구 아주머니였다. 나는 어린…
포메(64)
276 5 0써도써도 재미있다 바로일기 어떨댄 동시같고 어떨댄 막쓰고 또 어떨대 안쓰고 그래도 제미있어 아이 …
야옹야옹
205 1 0뭐야..아침부터 왜 이렇게 시끄러워.. 발 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소란스러운 소리에 눈 떠보니 열 발가락들이 서로 싸우고 있다...? 발가락들이 왜 싸우고 있는…
5달 전에 메이된 사람.
185 4 2나는 1가지 과목을 없앨 수 있다면 수학을 선택 할 것이다.왜냐하면 수학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수학이 싫다....
8이승원
119 0 0난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니 피자가게에 있었다.
윤뛀
175 1 0어느날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었다.죽기 싫다...먼저 집같은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나무 가지랑 풀을 모아 영화처럼 한 번 지어본다.됬다.이건 꿈아닌가....?어쨌든 출출해졌다.…
두꺼비불독
158 1 0나는 일론머스크가 되고 싶다 왜냐면 한번 조만장자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루에 1조를 써보고 싶다 차도 많이 사고 금도 사고 주식도 하고 하고싶은것 다하면서 하루를 보…
읅먉
114 0 0나는 프세카를 좋아하는 휴먼이 됐다.그래서 최애를 많이 사랑한다. 그의 이름은 바로 히노모리 시호. 그 예쁘니..❤️🔥 근데 오늘날 미야고에 들어 갔다 그래서 시호와 시즈쿠,마…
보톡스 맞은 안경
96 2 0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위로 솟아 있었다.물을 뭋여봐도 그대로다 드라이기로 말려봐도 그대로다 그냥 가야지 해가지고 밖에 나가니 바람이 불었다 근데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내려…
송진기 선생님
204 1 0나는 아침에 일어났다. 배가 고프지 않았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띠리링 소리. 그 소리에 맞춰 나는 입을 벌린다. 입을 벌리니 내 입 속으로 따뜻한 된장국이 흘러 들어온다. 아 이…
3김주한
84 0 0아침에 깼더니 발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있어서 봤더니 발가락들이 싸우고 있느게보였다 아침에 깼더니 발가락 들에 말을 들을수있게 되었던거였다 발가락들이 서로 자기가 더…
고현황세희
85 0 0배고픈 사람이 더 나은거 같다. 왜냐하면 배부른 돼지는 몸이 너무 무거울거 같아서다. 배고픈 사람은 사람이니까 할거 다 할수 있고 배고플 땐 편의점 가서 도시락 사면 됌. 도…
박은식
86 0 0죽을을 두려워 하지 않는 방법은 첫번째, 행벅하게 사는 것이다. 일단 행복하게 사는 것은 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다하는 것이라든가, 아니면 자신이 생각했던 일과는 일이 정…
박은식
159 6 0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반에 제 이상형이 있습니다. 성별은 당연히 여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내 이상형이 나를 눈치라도 챌 수 있게 플러팅을 좀 해주고 있는데 만약 이게 시간이…
박은식
98 1 0마음의 양식 글. 장연준 …
박은식
116 3 0안녕? 나는 너희들의 선생님이신 '0보석배선장0' 선생님의 전제자야~! 나도 이 앱으로 자주 스트래스를 풀거나 고민이 있을 때 내 생각을 담아 글을 올려서 댓글을 보고 고민을 해…
단풍이쨩🐟(57)
167 4 1미래에 지구가 사라진다면 위험할 것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 죽는것은 아니다. 우주복이 있으니까!(물론 1000만원은 내야겠지...?) 지구가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친구들과 우…
19윤다은
108 0 0내가 고양이가 된다면 내가 못가봤던 곳도 다녀 보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담벽에 앉아서 노을이 지는 모습도 볼 것 이다
19윤다은
100 0 0우리집 아침 풍경은 평범하다 아침에는 따뜻한 햇살과 엄마의 잔소리 동생의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아침을 시작한다
19윤다은
112 0 0난 의사에 자신이 없다 왜냐하면 엄마가 의사를 하려면 공부를 잘해야 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근데 나는 꿈이 의사인데다가 동물도 좋아하기 때문에 하려고 마음먹으면 할 수 있을 것 …
베빔밥
89 0 1떡볶이에 담인 나의 추억은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많다. 내가 어릴 때 이사오기 전, 호돌이 문방구가 있었는데 거기 아주머니는 조금 무서운 인상의 문방구 아주머니였다. 나는 어린…
포메(64)
276 5 0써도써도 재미있다 바로일기 어떨댄 동시같고 어떨댄 막쓰고 또 어떨대 안쓰고 그래도 제미있어 아이 …
야옹야옹
205 1 0뭐야..아침부터 왜 이렇게 시끄러워.. 발 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소란스러운 소리에 눈 떠보니 열 발가락들이 서로 싸우고 있다...? 발가락들이 왜 싸우고 있는…
5달 전에 메이된 사람.
185 4 2나는 1가지 과목을 없앨 수 있다면 수학을 선택 할 것이다.왜냐하면 수학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수학이 싫다....
8이승원
119 0 0난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니 피자가게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