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마음의 양식

박은식

2023. 03. 08. 수요일

조회수 96

마음의 양식

글. 장연준
펄럭퍽럭 휘적휘적
쉬는 시간에 나는 마음이 배불러 진다.

펄럭펄럭 휘적휘적
이 소리는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

펄럭펄럭 휘적휘적
마음의 양식은 맛이 느껴지지 않지만 대신,
이 소중한 양식이 얼마나 나의 마음에 지식과 덕을 쌓을 수 있는지 머리 속에서 여러 생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펄럭펄럭 휘적휘적
오늘 먹은 양식은 어떤 맛이었는지 자신의 생각을 감상문에 쓴다.
마음의 양식을 머리에 담고 감상문을 썻다면 당신은 미식가


펄럭펄럭 휘적휘적

오늘도 나는 배불리 담고 간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