힣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박은식
어니부기(8)
단풍이쨩🐟(57)
전숭이 조련사!
rlaehdus
ROK만세
2113심효은
김서율
2104민정
2114양성철
jihu
rrrrtrryrrr
19윤다은
전숭이
곽효재
윤뛀
모기에 물렸을땐 나는 피가 나도록 간지러움이 끝날때 까지 긁는다
어제 손목을 다쳤다.정말 아파서 오늘 무언가를 둘둘 말고 왔다.짜증난다.손목 이 다 나으면 날아갈 것 같다.
느려도 꼼꼼하게 천천히 해라. 그게 다이렉트로 가장 빠르다. 느려도 꼼꼼하게 해라. 지금 일하는데는 그렇게 못하겠지만 딴데가서는 그렇게 해라. 그렇게 하는게 사는 길이다. 내…
슈퍼아이돌보다 달콤한 미소, 정오의 햇빛보다도 눈부신 당신, 사랑스러운 그댄 마치, 나의 순수한 증류수! 넌 네가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넘어지면 웃다가 일어나고 절대…
일어나자마자 밥 먹고 양치하고 학교에 갔다 학교가 끝나고 수학 수영 미술 영어 축구 를갔다 집에 오자마자 밥을 먹었다 다 먹은후 숙제를 한뒤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됐다.…
톡!톡!톡! 작은 밤송이 하나가 산에서 톡!하고 떨어진다. 밤송이가 흔들흔들, 흔들흔들. 밤송이 깔려고 한 꼬마가 만졌더니 콕!하고 가시에 찔려버린다. 무서운 꼬마는 엄마한테 …
빨리 대충하는것보다 느리게 꼼꼼하게 하는게 더 빠르다. 그게 내 인생에서도 더 좋을거다. 빠르게 하는것보다. 다른사람 붙은거 보니까 느리게 하더라도 1번보고 붙었다. 너는 …
숙제하기 귀찮아서 로봇을 시키고 집 밖으로 튀었다.그런데 아무도 없었다.새벽 3시 였기 때였었다.......집으로 갔다,다음날 아침,학교에가니까 아무도 없었다.아니 오늘 일요일이…
다른사람 물건이 내 물건같아서 갑자기 꼬인 느낌이 들었다. 근데 내가 헷갈려서 가져왔던 물건이 물건 주인도 헷갈려서 가져온 다른 사람의 물건 이어서 이야기가…
어느날 내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그때 긴급 벨이 울렸다. 선생님은 우리를 데리고 밖으로 대피하셨다. 보니 학교문 밖이 땅 밑에 있었다. 선생님은 틈 사이로 우리를 내보내 …
세수할때 물 적게쓰기 옷 필료하지않으면 안사기 안쓰는 플러그 뽑기 분리수거 매일 잘 하기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기
나는 아침 7시 쯤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왔다. 그리고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진짜 이것 밖에 안해서 쓸게 없다,,,
나는 오늘환경 시간에 이일기쓰기를 알게돼었는데 안하면 춤을춘다는 것이소름..,
나는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환경을 사랑할것이다그리고 나는 밥을 적당히 받을것이다
일어나니 발까락들이 싸우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엄지한태 물었다 그러니 엄지가 말했다. "모두 자기가 제일 필요하다고 싸우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리고있어" "모두 …
나무늘보 느릴수록 귀엽다 비 느리면 지나갈수있다 눈도포함 시간 시간약속늘 빨리 잡을수있다 체력 느리다. 중력 물건 떨어질때 잡을수있다 끝---
내 발가락들이 싸우고 있었다. 왜 싸우는 거지? 엄지: 내가 최고야! 내가 발가락 중에 제일 크잖아 중지: 내가 최고지! 내가 발가락들 중에서 제일 기니까! 소지: 내가 최…
나는 돌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난 구르고있었다. 구르고 구르고 반대로 구르고 계속 굴렀더니 세상이 깨끗이 아무것도 없고 불이 나고 사람들이 우리 마을 사람들을 끌고 가고 있었…
토닥 토닥 비가오는 이 날씨 정훈이는 비가 오는 날씨가 좋아 우비를 쓰고 바깥을 살펴 보고 있다 그러다 지붕 위에 개구리를 발견 했다. 정훈이는 개구리가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
어느날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었다.죽기 싫다...먼저 집같은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나무 가지랑 풀을 모아 영화처럼 한 번 지어본다.됬다.이건 꿈아닌가....?어쨌든 출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