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앙즈밴냐바바이지아바
73 0 0
박은식
104 0 0
박은식
87 0 0
박은식
131 2 0
박은식
97 0 0
박은식
93 0 0
박은식
85 0 0
단풍이쨩🐟(57)
185 4 0
소심이Sosimi(1)
138 4 0
박은식
91 2 0
보석선장[0]
212 4 1
된찌 맛잇어🥘
94 0 0
태원소방서(지웅)
105 2 0
수현(•-•)
134 2 0
박은식
133 7 0
상현🦚
93 0 0
된찌 맛잇어🥘
105 1 0
강민지(6-5)
91 0 0
PEACH🍑만 조아하는 서윤🍑
136 5 0
yuki (설희)
116 2 0
아아앙즈밴냐바바이지아바
73 0 0버스를 타려고기다렸다.사람이 엄청 많아았다.
박은식
104 0 0지금 헨드폰 손가락으로 글씨 칠 힘이 별로 없음.... 어제는 목만 아팠는데 오늘은 몸살도 나고.. 근대 아빠는 밥 겁나 많이 주고! 그래서 법도 겁나 많이 먹고, 우유도 곱…
박은식
87 0 0하... 지금 이불 덮은 체 오늘의일가 쓰고 있다.. 아꺼부터 그랬긴 하지만... 물을 좀 마시니 목이 좀 더 괜찮아 지더군.. 하지만 빽빽한 느깜운 아직도 든다고... 다들 …
박은식
131 2 0sccor 뉴스: 일주일에 4번? 3번? 댓글은.. 자주 쓰는 건가? 잘모르겠다.. 유현 어쩌고 저쩌고: 일주일에 2번? 3번? 주말만? 댓글 뭐.. 자즈 쓰는 것 같네 D…
박은식
97 0 01. 우리나라에 관광와서 *상 짓을 하기 때문에 2. 빨갱이 이기 때문에 3. 역사적으로 굉장히 서로 으르렁 대었기 때문에 4. 중국은 위구르, 티베트, 내몽골, 광시광족 …
박은식
93 0 0pain, pain, pain, What is the identity of this diease? I'm in so much pain.. please help me!! …
박은식
85 0 0오늘 세벽 6시에 일어났는데 내가 이렇게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이유는 목아 어제보다 훤씬 더 아파졌기 때문이다. 지금 내 느낌 상 병성기는 확실히 아니고, 코로나? 목감기? …
단풍이쨩🐟(57)
185 4 0오늘 나의 물고기가 죽었다. 이름은 가을이다. 그래서 나는 흙에다가 묻어주었다. 그리고 나는 꼬미 2형제(물고기 이름)들 중에 한 마리가 아파보여서 통에다가 2마리를 같이 넣어 …
소심이Sosimi(1)
138 4 0이제부터 저의 말을 따라주세요. 자 댓글에 자신의 소원을 적고 꼭 소원을 이뤄주세요 라고 적으세요. 그리고 박수를 5번 치고 1바퀴 돌고 침대로 가서 자세요. 밤에 하면 확실하…
박은식
91 2 0오늘 우리반에서 여러가지 다툼이 있는 사건이 있었는데 나는 정말 무관 했다. 피해자는 우지우(가명) 라는 친구 였는데 그 친구가 예전부터 그런 사건이 좀 많았어서, 오늘 좀 울었…
보석선장[0]
212 4 11.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가방은 3 가지 신기한 기능을 가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방입니다. 2. 이 가방의 첫 번째 기능은, 텐트 기능입니다. 3. 이 기능은 가…
된찌 맛잇어🥘
94 0 0난 지금나이는 62살이다 나는 기억하는걸 잘 못해서 50년 전을 떠올리기는 불가능이다 나는 당연히 기억을 못했는데 옆에서 50년 전이 기억 날 것이다~~~~ 최면술사:당신!…
태원소방서(지웅)
105 2 0내가 만약 텔레포트 능력이 생긴다면 아주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어릴때 부터 내가 원하는곳을 말하고 손가락을 튕기면 내가 말한곳으로 가는 상상을 지금도 하고 있다. 내가…
수현(•-•)
134 2 0나는 칫솔이다.요즘 문제가 하나있다.무슨 문제냐면.....내 옆에 있는 칫솔 친구들이 한 한달에 한 번?또는 빠르면 2주에 한번 씩 버려지고 있다.그래서 나도 언젠간 버려질 것이…
박은식
133 7 0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좀 시어있을 뿐만 아니라, 목이 빽빽했다. 처음에는 걵환 날씨 때문이거나, 미새먼지 때문인 줄 알았는데, 감기였다면, 목아플 때 따가운 느낌이 들어여…
상현🦚
93 0 0난 실천과목을 만들고싶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학교에서 도덕을 배우고 친구들이 실천을 잘 하지않기 때문이다. 또, 실천을 하면 잘 응용해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 도덕을…
된찌 맛잇어🥘
105 1 0나의 기준으로 라면을 맜있게 끓이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라면이 맛있으려면 라면을 맛있게 끓여야 한다 일단 어렵게 레시피를 알려주고 줄여서 알려주겠다!!1번째:컵 …
강민지(6-5)
91 0 0내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래도 50년 정도는 잘 기억 난다. 50년 전에는 내가 12살 이였는데..12살때 친구들이 꽤 많았지 뭐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조그만한 남자애…
PEACH🍑만 조아하는 서윤🍑
136 5 0먼저 복숭아 있는 사람??🍑🍑있으면 주면 좋겠엉🍑🍑 어느 날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였다. 편의점을 가려고 슬리퍼를 신고 나갔는데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뚫고 지나갔다. 그…
yuki (설희)
116 2 0난 미국에서 태어났다. 난 미국인 이지만 한국어를 잘 한다. 내 아빠가 미국인이다. 엄마는 한국인 이고. 엄마가 미국여행을 왔다가 우리아빠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우린 한국으로…
아아앙즈밴냐바바이지아바
73 0 0버스를 타려고기다렸다.사람이 엄청 많아았다.
박은식
104 0 0지금 헨드폰 손가락으로 글씨 칠 힘이 별로 없음.... 어제는 목만 아팠는데 오늘은 몸살도 나고.. 근대 아빠는 밥 겁나 많이 주고! 그래서 법도 겁나 많이 먹고, 우유도 곱…
박은식
87 0 0하... 지금 이불 덮은 체 오늘의일가 쓰고 있다.. 아꺼부터 그랬긴 하지만... 물을 좀 마시니 목이 좀 더 괜찮아 지더군.. 하지만 빽빽한 느깜운 아직도 든다고... 다들 …
박은식
131 2 0sccor 뉴스: 일주일에 4번? 3번? 댓글은.. 자주 쓰는 건가? 잘모르겠다.. 유현 어쩌고 저쩌고: 일주일에 2번? 3번? 주말만? 댓글 뭐.. 자즈 쓰는 것 같네 D…
박은식
97 0 01. 우리나라에 관광와서 *상 짓을 하기 때문에 2. 빨갱이 이기 때문에 3. 역사적으로 굉장히 서로 으르렁 대었기 때문에 4. 중국은 위구르, 티베트, 내몽골, 광시광족 …
박은식
93 0 0pain, pain, pain, What is the identity of this diease? I'm in so much pain.. please help me!! …
박은식
85 0 0오늘 세벽 6시에 일어났는데 내가 이렇게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이유는 목아 어제보다 훤씬 더 아파졌기 때문이다. 지금 내 느낌 상 병성기는 확실히 아니고, 코로나? 목감기? …
단풍이쨩🐟(57)
185 4 0오늘 나의 물고기가 죽었다. 이름은 가을이다. 그래서 나는 흙에다가 묻어주었다. 그리고 나는 꼬미 2형제(물고기 이름)들 중에 한 마리가 아파보여서 통에다가 2마리를 같이 넣어 …
소심이Sosimi(1)
138 4 0이제부터 저의 말을 따라주세요. 자 댓글에 자신의 소원을 적고 꼭 소원을 이뤄주세요 라고 적으세요. 그리고 박수를 5번 치고 1바퀴 돌고 침대로 가서 자세요. 밤에 하면 확실하…
박은식
91 2 0오늘 우리반에서 여러가지 다툼이 있는 사건이 있었는데 나는 정말 무관 했다. 피해자는 우지우(가명) 라는 친구 였는데 그 친구가 예전부터 그런 사건이 좀 많았어서, 오늘 좀 울었…
보석선장[0]
212 4 11.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가방은 3 가지 신기한 기능을 가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방입니다. 2. 이 가방의 첫 번째 기능은, 텐트 기능입니다. 3. 이 기능은 가…
된찌 맛잇어🥘
94 0 0난 지금나이는 62살이다 나는 기억하는걸 잘 못해서 50년 전을 떠올리기는 불가능이다 나는 당연히 기억을 못했는데 옆에서 50년 전이 기억 날 것이다~~~~ 최면술사:당신!…
태원소방서(지웅)
105 2 0내가 만약 텔레포트 능력이 생긴다면 아주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어릴때 부터 내가 원하는곳을 말하고 손가락을 튕기면 내가 말한곳으로 가는 상상을 지금도 하고 있다. 내가…
수현(•-•)
134 2 0나는 칫솔이다.요즘 문제가 하나있다.무슨 문제냐면.....내 옆에 있는 칫솔 친구들이 한 한달에 한 번?또는 빠르면 2주에 한번 씩 버려지고 있다.그래서 나도 언젠간 버려질 것이…
박은식
133 7 0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좀 시어있을 뿐만 아니라, 목이 빽빽했다. 처음에는 걵환 날씨 때문이거나, 미새먼지 때문인 줄 알았는데, 감기였다면, 목아플 때 따가운 느낌이 들어여…
상현🦚
93 0 0난 실천과목을 만들고싶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학교에서 도덕을 배우고 친구들이 실천을 잘 하지않기 때문이다. 또, 실천을 하면 잘 응용해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 도덕을…
된찌 맛잇어🥘
105 1 0나의 기준으로 라면을 맜있게 끓이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라면이 맛있으려면 라면을 맛있게 끓여야 한다 일단 어렵게 레시피를 알려주고 줄여서 알려주겠다!!1번째:컵 …
강민지(6-5)
91 0 0내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래도 50년 정도는 잘 기억 난다. 50년 전에는 내가 12살 이였는데..12살때 친구들이 꽤 많았지 뭐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조그만한 남자애…
PEACH🍑만 조아하는 서윤🍑
136 5 0먼저 복숭아 있는 사람??🍑🍑있으면 주면 좋겠엉🍑🍑 어느 날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였다. 편의점을 가려고 슬리퍼를 신고 나갔는데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뚫고 지나갔다. 그…
yuki (설희)
116 2 0난 미국에서 태어났다. 난 미국인 이지만 한국어를 잘 한다. 내 아빠가 미국인이다. 엄마는 한국인 이고. 엄마가 미국여행을 왔다가 우리아빠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우린 한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