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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에 입장에서 써보는 일기(ft.나(칫솔)의 요즘 고민은?)

수현(•-•)

2023. 04. 04. 화요일

조회수 131

나는 칫솔이다.요즘 문제가 하나있다.무슨 문제냐면.....내 옆에 있는 칫솔 친구들이 한 한달에 한 번?또는 빠르면 2주에 한번 씩 버려지고 있다.그래서 나도 언젠간 버려질 것이다.사람들의 이를 닦아주는 것은 힘들지만 뿌듯했는데 내가 버려진다면 사람들에겐 나는 칫솔이 아닌 쓰레기가 될 것이다.난 쓰레기가 되고 싶지 않다.그냥 버려지지 않고 계속 여기서 쓰레기가 아닌 칫솔로 남는 것이 내 소원이다.버려지더라도 재활용 되서 다른 물체로 다시 태어나 사람들이 날 쓰레기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나 과연 언제나 칫솔일 수 있을까?그럴 수 없다면 난 어떻게 되는 걸까?버려지는 걸까?재활용 되는 걸까?내 칫솔 친구들은 어딘가에 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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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2023. 04. 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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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칫솔 친구들이 버려지는 모습을 보는 칫솔의 입장을 잘 표현했네요 ^^
아마 재활용 되어서 다시 칫솔로 태어날 수도 있고, 다른 물건으로 태어날 수도 있겠죠??
오정우 선생님

2023. 04. 05.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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