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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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반에서 여러가지 다툼이 있는 사건이 있었는데 나는 정말 무관 했다. 피해자는 우지우(가명) 라는 친구 였는데 그 친구가 예전부터 그런 사건이 좀 많았어서, 오늘 좀 울었다. 근데 뭐, 나랑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니까 그냥 넘어 가. 려. 고. 했는데~!
오늘 체육시간에 줄 설 때 우리반 선생남이 좀 안오셔서 얘들이 계속 옆을 밀었는데 나도 역시 밀료가지고 지우를 쳤는데, 그 친구가 주먹으로 나의 팔을 주먹으로 엄청 쎄게 때렸다. 그런데 그 친구는 내가 "아!" 라고 아프다는 표현을 했는데도 나에게 시선 조차 주지 않았다.
그야말로 '*레기' 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걔가 워낙 좀 지 혼자 * **는 편인데 그것도 남한테 피해주면서 까지 말이다. 막, 내가 청소할 때도 나 방해하고, 얘들이 하지 말라는 행동 계속하고, 그야말로 '소시오패스' 이다. 그리고 막, 친구 밀치거나 부딫쳤는데도 사과 한 마디도 안 하고, 걔가 나를 떼리고, 운동장에 있을 때 내 팀애소 어떤 친구가 "연준이 빨른가?" 하고 뮬어봤는데 우지우가, "얘는 느리다고 써져 있어" 라고 대놓고 내 앞에서 오만하고, 심술이 가득찬 말투로 얘기 했다.
아니, 지도 달리기 못하면서, 남을 주먹으로 폭행한 더러, 그 사람 앞에서 그런 상대가 기분 나쁜 말을 하고, 정말 나는 화가 아직도 난다. 그리고 걔한테 지금까지 당한 얘가 우리반에는 정말로 많고, 심지어 다른 반에도 있다. 정말로 욕을 안쓸 수 없는 얘다.
아마도 주변에서 뒷담을 많이 하고 있을 거다. 나도 포함ㅋㅋ 근데 진짜 그렇게 무관한 사람한테 무력으로, 화풀이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니, 화풀이를 할 거면 사물에게 해야지, 왜 사람한테 하냐고!!!
진짜 나도 정당방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나도 똑같은 인간이 되니까, 말로 좀 해결해야 겠다.
내일, 걔한테 당한 피해자들 다 모이게 해서, 손샹님 앞에서 걔가 저지른 만행을 폭로 할 것이다. 그리고 다 같이 절교 각.
참고로 그 우지우라는 얘, 저번에 내가 쓴 '가스라이팅' 이라는 글에서 나온 걔임. 참고 해 두면 이야기를 훨씬 이해하기 쉬울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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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4.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