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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었다. "내"가 서있었다. (텔레포트)

PEACH🍑만 조아하는 서윤🍑

2023. 04. 04. 화요일

조회수 137

먼저 복숭아 있는 사람??🍑🍑있으면 주면 좋겠엉🍑🍑
어느 날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였다.
편의점을 가려고 슬리퍼를 신고 나갔는데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뚫고 지나갔다.
그러자 편의점 앞에 "내"가 서있었다.
영문도 모른체로 편의점 앞에 와서
기분이 좋고 신기하고 당황스럽고 마치 내 기분이
한마리의 믹스견이 된것 같았다.
편의점에서 맛있는 것을 사고 이제 또 집에가려는데, 바람이 너무 세서 슬리퍼가 날아갔다.
그러자 현관문 앞이였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집에 가서 라면을 끓이는데 물을 붇다가 손에 데였다.
그러자 학교 교문앞에 와있었다.
"나"는 라면을 끓이다가 영문도 모른체 또 다른곳으로 왔다. 이제 신기한것이 아닌 불편함으로 기분이 바뀌었다. 나는 집과 학교가 굉장히 멀리있어서 버스를 탔다.
돈을 내고 나서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술에 취한 아저씨가 오시더니 날때리려고 하는 그때!!
집앞에 와있었다. 나는 안도감에 심호흡을하고
생각해보니 돈을 날린것도 있다.
조금 분한기분으로 집에 들어갔자마자 잔소리로 "나"를 반겨주시는 엄마가 계셨다.
생각해보니 라면 물을 붇고 그대로 내뒀었다.
나는 화가난 채로 문을 세게 닫고 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엄마는 말이 안통하고 짜증난다. 그래서
"내"가 없어져도 신경을 안쓸것 같았다.
그래서 완전 엉뚱한 짓을해서 외국으로 갔다.
외국에가서 잘먹고 잘 살겠지 하다가 노숙자가 되었다. 그리고 더 엉뚱한 짓을해서 집에 돌아왔다.
엄마가 울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엄마를안았다.

라는 내용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어느 날 이었다. "내"가 서있었다.
라는 제목입니다.
이책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지금 딱 우리 나이 또래가 사춘기에 걸려서
엄마를 미워해서 자신이 텔레포트 능력을
가진 것을 알고 다른곳으로 가버렸다가
다시 집으로 와서 엄마와 화해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어느 날 이었다. "내"가 서있었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쟈쟈아야야야!! 복숭아 있는 사람 지쨔 없어?? 마지막으로 확인할께!!🍑🍑
음...아무도 없군..내가 오늘 복숭아를 안챙겨 와서그랭 복숭아 있는 사람 나한테 주면
내 사랑(?)을주께!!🍑🍑
2023년도 4월 4일 화요일 주제일기🍑🍑

with:복숭아를 사랑하는 반장 서유니🍑🍑

지쨔 복숭아 있는 사람 없찌..??🍑🍑
에잉..사랑 줄 수 있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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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는 책읽는 유튜버(?) 컨셉같은거 구나! 새롭다~
서윤씌~
짱 잘 썼구만유~ㅎㅎ 주인공은 첨엔 자신이 능력이 생긴줄 모른(?)
내 글 좀 읽어줘라여~~
권나현.

2023. 04. 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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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당♡♡잘썼넹♡
연주연주♡

2023. 04. 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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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