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4. 화요일
조회수 132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좀 시어있을 뿐만 아니라, 목이 빽빽했다. 처음에는 걵환 날씨 때문이거나, 미새먼지 때문인 줄 알았는데, 감기였다면, 목아플 때 따가운 느낌이 들어여 하는데 나는 빽빽한 느낌이 든더러, 어제 미새먼지가 겁나 좋았으므로, 변성기로 추측된다. 그리고 나는 현재 12살이기 때문에 쑥쑥 성장할 나이 이므로, 병송기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근데 지금 논술 학원 끝나고 엄마랑 가화반점(중국집)에서 탕수육 시켰는데, 목이 점점 더 쪼여지고 있다..
너무 아프다.. 학교에서는 그나마 참을 만했는데 지금은 물 마셔도 계속 아프다.. 코로나 검사 해봐야 되나..
다들 병균 옮기 싫으면 내 글에 댓글 좀 달아주샘.. 캑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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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4.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