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65 3 0
3515 오민정
59 0 0
강소연
67 0 0
롯데마트시식코너빌런
102 1 0
ㄷㅇㅁㅈ
56 0 0
fsl(06)
141 5 0
홍삼
445 3 3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59 3 0
리비티나 자매
128 9 0
Lana
197 17 4
남
43 0 0
지존하성권
60 0 0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43 2 0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08 0 0
박은식
127 4 0
권도윤
56 0 0
에라이
70 0 0
fsl(06)
179 6 0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30 4 0
박은식
141 9 0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65 3 0비오다 더워지고 비오다 더워지고 그냥 죽을맛이야 아주그냥!!!!!!!!!!!!!!!!!!!!!!!!!!!!!!!!!!!!!!!!!!!!!!!!!!!!!!!!!!!!!!!!!!!!…
3515 오민정
59 0 0작년에 편지를 쓸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게 정말 회사로 보내지고 학교에 직접 오시고 회사 ceo분도 읽었다 하니 뭔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렇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이 실제…
강소연
67 0 0솔직히 파타고니로 편지가 전달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전달이 되어 놀랐으며 그 많은 편지를 다 읽었다는 것도 신기했다 또한 이 편지로 인해서 파타고니아에서 우리 학교로와 강의도 하…
롯데마트시식코너빌런
102 1 0게임을 할려고 했는데 정지를 먹었다
ㄷㅇㅁㅈ
56 0 0졸 리다
fsl(06)
141 5 0오늘 학교 빠졌다. 부모님이랑 싸움. 부모님도 서로 싸움 기분이 비참함. 현실도피하고프다... 자 정리 끝 여름방학이 끝나니 나는 이제 졸업을 기다리련다. 모두 💚 …
홍삼
445 3 3이거 어떻게하지ㅠㅠ LANA님이 전에 쓰셨던 이야기들이.. 다 똑같은 이야기로 변해버렸어요ㅠㅠ 저는 1년 반 했으니까 이 현상을 아는데.. 이 사이트 초반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59 3 0한국:나는 웨이터의 관심을 끌기위해 모스부호로 눈을 깜빡였지 북한:왜그렇게 눈을 깜빡여? 한국:눈에 뭐가 들어갔나봐 북한:(핵을 꺼내며) 이리와,내가 빼줄께 한국:괜찮아 …
리비티나 자매
128 9 0안녕하세요? 유리라고 합니다. 혹시 이 앱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쓸 수 있는 곳인가요? 그렇다면 정말 잘됐네요! 제 동생 엘리사가 글을 써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혹…
Lana
197 17 4지난이야기 -{영혼 저장소} 윤민(사슴 수호신):어? 이번 영혼은 되게 착했나 보군..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금색 영혼이야..이렇게 착한데..딱하기도 하지..어? 폐황후…
남
43 0 0작년 파타고니아는 어렵고도 복잡하며 힘들었지만 결과물을 보고 나름 만족을 했었던것 같다.
지존하성권
60 0 0나는 파타고니아 프로젝트를 하면서 내가 지구에 큰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이다는걸 깨달을수있어서 기뻤고 명장 히딩크는 아직 나는 배가 고프다 라는 말을 했듯이 명학생 하성권은 아직 …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43 2 0오늘 오랜만에 우리반 일기장에 들어갔다. 근데 내 일기만 쫘라락 나열되있는거 실화?! 근데 아직 개학 한참 남았는데 우리반에서 일기 나만 쓰는 기분? 나도 처음에는 한…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08 0 0오늘 점심에 샤브샤브 뷔페에 갔다. 내가 저번에 거기서 1등 상품권을 뽑아서(이벤트때)간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메밀소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털었다(?)9…
박은식
127 4 0개학 따위가 뭐가 그렇게 두렵냐 ㅋ 어차피, 또 결석하면 부성실 학생으로 쩩힐 텐데 ㅋ 게다가, 초.중 까지는 의무 교육이라서. 학교 안 다니면나는 물론이고, 우리 부…
권도윤
56 0 0이번주에 제주도에 갔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6시 비행기를 탔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더웠다. 렌트카를 빌리고, 코난비치로 갔다. 해변이라 막 물고기도 있고, 파도도 …
에라이
70 0 0ㅁㅇㄻㅇㄻㅇㄴㄻㄴㅇㄹ
fsl(06)
179 6 0할 게 없어서 쓴다 1. enfj 눈치만 있다면 따뜻함. 2. entj 음... 내가 반에서 싫어하는 애도 이거긴 한데 생각만 있다면 되게 좋음. 자기 할 일 엄청 잘…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30 4 0요즘 일기 볼것이 예전처럼 많지 않다. 그래서 뭐 일기 보는 재미도 없고 친구들도 일기 잘 안쓰고 나도 걍 일기 안 쓸까... 걍........ 접을까........ …
박은식
141 9 0솔직히.. 나는 외모의 가치가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음. 요즘 인터넷에서도, 사회에서도 너무 외모에 대해 차별 적임. 내 외모는.. 걍 그냥 그런 얼굴임.…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65 3 0비오다 더워지고 비오다 더워지고 그냥 죽을맛이야 아주그냥!!!!!!!!!!!!!!!!!!!!!!!!!!!!!!!!!!!!!!!!!!!!!!!!!!!!!!!!!!!!!!!!!!!!…
3515 오민정
59 0 0작년에 편지를 쓸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게 정말 회사로 보내지고 학교에 직접 오시고 회사 ceo분도 읽었다 하니 뭔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렇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이 실제…
강소연
67 0 0솔직히 파타고니로 편지가 전달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전달이 되어 놀랐으며 그 많은 편지를 다 읽었다는 것도 신기했다 또한 이 편지로 인해서 파타고니아에서 우리 학교로와 강의도 하…
롯데마트시식코너빌런
102 1 0게임을 할려고 했는데 정지를 먹었다
ㄷㅇㅁㅈ
56 0 0졸 리다
fsl(06)
141 5 0오늘 학교 빠졌다. 부모님이랑 싸움. 부모님도 서로 싸움 기분이 비참함. 현실도피하고프다... 자 정리 끝 여름방학이 끝나니 나는 이제 졸업을 기다리련다. 모두 💚 …
홍삼
445 3 3이거 어떻게하지ㅠㅠ LANA님이 전에 쓰셨던 이야기들이.. 다 똑같은 이야기로 변해버렸어요ㅠㅠ 저는 1년 반 했으니까 이 현상을 아는데.. 이 사이트 초반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59 3 0한국:나는 웨이터의 관심을 끌기위해 모스부호로 눈을 깜빡였지 북한:왜그렇게 눈을 깜빡여? 한국:눈에 뭐가 들어갔나봐 북한:(핵을 꺼내며) 이리와,내가 빼줄께 한국:괜찮아 …
리비티나 자매
128 9 0안녕하세요? 유리라고 합니다. 혹시 이 앱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쓸 수 있는 곳인가요? 그렇다면 정말 잘됐네요! 제 동생 엘리사가 글을 써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혹…
Lana
197 17 4지난이야기 -{영혼 저장소} 윤민(사슴 수호신):어? 이번 영혼은 되게 착했나 보군..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금색 영혼이야..이렇게 착한데..딱하기도 하지..어? 폐황후…
남
43 0 0작년 파타고니아는 어렵고도 복잡하며 힘들었지만 결과물을 보고 나름 만족을 했었던것 같다.
지존하성권
60 0 0나는 파타고니아 프로젝트를 하면서 내가 지구에 큰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이다는걸 깨달을수있어서 기뻤고 명장 히딩크는 아직 나는 배가 고프다 라는 말을 했듯이 명학생 하성권은 아직 …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43 2 0오늘 오랜만에 우리반 일기장에 들어갔다. 근데 내 일기만 쫘라락 나열되있는거 실화?! 근데 아직 개학 한참 남았는데 우리반에서 일기 나만 쓰는 기분? 나도 처음에는 한…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08 0 0오늘 점심에 샤브샤브 뷔페에 갔다. 내가 저번에 거기서 1등 상품권을 뽑아서(이벤트때)간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메밀소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털었다(?)9…
박은식
127 4 0개학 따위가 뭐가 그렇게 두렵냐 ㅋ 어차피, 또 결석하면 부성실 학생으로 쩩힐 텐데 ㅋ 게다가, 초.중 까지는 의무 교육이라서. 학교 안 다니면나는 물론이고, 우리 부…
권도윤
56 0 0이번주에 제주도에 갔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6시 비행기를 탔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더웠다. 렌트카를 빌리고, 코난비치로 갔다. 해변이라 막 물고기도 있고, 파도도 …
에라이
70 0 0ㅁㅇㄻㅇㄻㅇㄴㄻㄴㅇㄹ
fsl(06)
179 6 0할 게 없어서 쓴다 1. enfj 눈치만 있다면 따뜻함. 2. entj 음... 내가 반에서 싫어하는 애도 이거긴 한데 생각만 있다면 되게 좋음. 자기 할 일 엄청 잘…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130 4 0요즘 일기 볼것이 예전처럼 많지 않다. 그래서 뭐 일기 보는 재미도 없고 친구들도 일기 잘 안쓰고 나도 걍 일기 안 쓸까... 걍........ 접을까........ …
박은식
141 9 0솔직히.. 나는 외모의 가치가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음. 요즘 인터넷에서도, 사회에서도 너무 외모에 대해 차별 적임. 내 외모는.. 걍 그냥 그런 얼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