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0. 목요일
조회수 145
그저께 나랑 친구랑 친구 아빠랑
같이 리조트에 갔다.
첫번째는 경주월드라는 놀이동산에
가서 '드라켄 밸리'라는
롤러코스터가 있는데
아파트 20층 높이(약 50m)
에서 수직으로 떨어지고 360도
도는 건데 이게 엄청 무셥다.
이거 타고 콜팝을 먹었는데
꿀맛이었다.그리고 간식이랑
야식,민초우유 사서 야식 먹고 친구랑
게임하다가 잠들었다.
다음날 일어나니.....
ㅌ..태풍..?
오늘 워터파크 가려고 했는데...
오락실을 가려고 했는데
비가 좀 덜 와서
그냥 워터파크 갔다.
거기서 워터슬라이드를
타려고 했는데 줄을 10분 이상
기다려서 겨우 탔다.
근데 거의 30초도 안 걸려서
좀 허무했다.그다음 파도풀도
타고 유수풀도 2번 하고 집에 갔는데
너무 피곤해서 골아 떨어졌다.
그래서 일기를 다음날 쓰고
있는 것이다.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
미라니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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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1.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