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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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엄마가 친구 만나러 가서
아부지랑 su테이크 먹었다.
나는 부채살 300g 먹고
아빠는 파스타 먹었다.
그리고 목말라서 오렌지 에이드
시켰는데 레몬에이드랑 맛이
똑같아서 잘못 시킨 것 같았다.
다 먹고 집에 가는 길에
뱃가죽 찢어지는 줄 알았다.
오늘 su테이크 먹어서 참
맛있었고 행복했다.
(참고:여기 훗스테이크)
미라니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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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