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읽는다는 것은 언제나 기억을 하겠다는 것 아닐까 하하 나도 몰라 그냥 히힣
2026. 02. 02. 월요일
조회수 24
오늘은 롯데월드 데이트다! 잘 기억에 남기 위해서 길게 써야겠다. 아침부터 우선 옷을 입는데 워낙 꾸미다 보니까 되게 기분이 좋았다. 여친의 반응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기대도 하면서 8시에 출발을 했다. 하지만 여친은 딱히 옷에 대한 반응은 없었고 오히려 내가 여친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좋아했다. 특히나 똥머리가 진짜 너…
2026. 01. 19. 월요일
조회수 18
오늘은 아침에 배드민턴을 늦어서 착각을 했다. 난 아무생각 없이 9시 반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8시 반 까지였다. 아니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월욜이라 그런지 배드민턴을 이틀이나 안가서 그런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딱히 안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 배드민턴은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다리에는…
조회수 21
오늘은 여친이랑 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히히 피시방을 너무 자주 가능 것 같긴 하지만 뭐 어떤가 재밌으면 실컷 가는거지 뭐.. 가서 여친은 할게 잘 없었는지 잠을 대부분 잤다. 난 그래서 여친 베개가 되고 그냥 유튜브 보거나 게임 하거나 했다. 자는 여친의 모습은 애기같아서 너무 기여운 것 같다. 그리고는 같이 로블록스…
2026. 01. 15. 목요일
조회수 20
오늘은 아침에 배드민턴을 하는데 스탭을 안하고 경기 위주로 했다. 솔까 이게 훨씬 재밌다. 그리고 안힘들어서 좋았다. 물론 내일 다시 고생이지만…그래도 오랜만에 경기 오래하니까 좋았는데 하면서 느낀게 뭔가 발은 빨라진 것 같은데 이 애매하게 실력은 안좋은 것 같은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다…그래도 뭐 재밌게 했다. 오후에…
2026. 01. 11. 일요일
아침에 코가 막힌채로 깨서 하루를 조금 찝찝하게 시작했다. 아침에 남은 치킨으로 간단한게 밥을 먹고( 치킨으로 아침을 먹는게 진짜 짱인듯) 다시 이모집에 갔다. 뭐 가서는.... 폰만 봤다. 차라리 책이라도 가저갈 걸 그랬다. 정말 할것도 없이 폰만 보니까 너무 폰도 따분하게 느껴진다. 이렇게까지 폰이 질려본 적이 처음…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23
첫 일기! 나를 남긴다는 하루닫기를 중요하게 생각했었기에, 학교가 끝난 오늘부터 시작을 해서 방학동안만이라도 일기를 남기려고 한다. 오늘은 학교 마지막 날이다. 울거나 막 감정이 벅차오르는 것은 없었다. 그냥 마지막이라는 것이 조금 더 잘 느껴진 날이었다. 앞으로 난 다시 이곳에 올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는 했지만,…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하루읽기'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