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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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배드민턴을 하는데 스탭을 안하고 경기 위주로 했다. 솔까 이게 훨씬 재밌다. 그리고 안힘들어서 좋았다. 물론 내일 다시 고생이지만…그래도 오랜만에 경기 오래하니까 좋았는데 하면서 느낀게 뭔가 발은 빨라진 것 같은데 이 애매하게 실력은 안좋은 것 같은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다…그래도 뭐 재밌게 했다. 오후에 여친이랑 저녁먹으로 피시방에 갔는데 너무 맛있게 밥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여친이 귀찮다고 친구약속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거의 11시까지 논게 정말 재밌었다. 아아아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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