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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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배드민턴을 늦어서 착각을 했다. 난 아무생각 없이 9시 반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8시 반 까지였다. 아니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월욜이라 그런지 배드민턴을 이틀이나 안가서 그런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딱히 안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 배드민턴은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다리에는 근육통이 심했다. 허벅지가 특히 주말 이틀동안 쉰적이 잘 없어서 그런지 그냥 난리가 났다. 집에 와서도 허벅지 부분이 난리여서 빠르게 밥을 먹고 다리를 풀었다. 그리고 앞으로 간식같은건 생각을 안해야겠다. 어차피 앞으로 안먹을거니까~ 하면서 소금빵을 먹고 아빠가 준 호빵을 먹었다. 그러고 여친이랑 카페에서 놀면서 저녁을 안먹을 거니까~ 하면서 스무디를 먹었다. 그리고 알차게 저녁으로 양념치킨을 입에 넣은 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냥 앞으로는 안하기로 하면 지금부터라는 생각을 해야겠다 아 진짜 좀 해라. 아 그리고 박태빈이라는 친구랑 탁구 했는데 내가 그래도 쓸만한 실력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쉽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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