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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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3. 목요일

조회수 19

2025.3.13

오늘도 오랜만에 찾아왔어. 최근에 운전 면허를 준비하고 있거든, 그래서인지 유튜브 알고리즘에 매일 운전 관련 영상만 잔뜩 올라와 ㅋㅋ 필기시험은 두번이나 봤고, 차에 타는건 월요일이 처음이었는데, 그 전날인가? 엄마 아빠랑 빈 공터에서 움직여보기는 해서인지 기초적인 건 이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교육을 받았어. 장내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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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1. 토요일

조회수 15

2025.3.1

안녕, 오늘도 오랜만에 찾아왔어. 최근 이슈들을 찬찬히 적어볼게.
일단, 오늘 편의점 알바 첫 출근이었거든? 어젯밤에 잠을 얼마나 설쳤나 몰라.. 항상 알바 첫 출근 전 날은 마음 편히 잘 수가 없는 것 같아.
분명 정면돌파하면 어떻게든 해결 되는 걸 알고는 있어도 그 감각을 다시
느끼기까지는 직접 겪어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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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8. 화요일

조회수 14

2025.1.28.Tue

안녕, 오랜만에 또 나의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찾아왔어. 최근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거든?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리해볼게. 약 4일 전 가족여행을
다녀왔어. 경주-대구 루트였어. 경주로 가는 첫날부터 사건 사고가 아주 많았어. 크게 KTX 입석쇼, 쏘카 분실쇼, 오빠 마우스 분실쇼, 이렇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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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2. 수요일

조회수 11

2025.1.22.Wed

오늘은 꽤나 생산적인 하루로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 중간에 발생한 큰 곡률이 날 망가트렸어... 오늘은 엄마랑 오빠가 출근하는 시간에 눈을 떠서 일찍 아침을 챙겨 먹고, 자취남 채널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 사실 낮잠도 잘라면
잘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잠에 들지 않고 적당한 시간에 원래 해 먹으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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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1. 화요일

조회수 9

2025.1.21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고, 느긋하고 여유롭게 도서관에 갈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오빠라는 사람이 부산스럽게 돌아다니시는 바람에 깰 시간도 아닌데 불쾌한 아침을 맞아버렸어. 오빠가 나가고 핸드폰 보다가 잠에
다시 들었다 깨니 거의 12시가 다 된 거 있지... 내 계획이 그냥 다 틀어져 버려서 급하게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