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M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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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1. 토요일

조회수 7

2024년 9월 21일 토요일

오늘은 좀 많이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눈을 떠보니 10시 반이었다.
이후 운동을 했고, 아빠가 된장찌개랑 닭고기 주셔서 맛있게 아침을 먹었다.
스카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안되었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고사성어, 플레너, 감사일기, 국어사전을 30분만에 완료했다.
그리고 오늘은 어제 계획한대로 영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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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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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0일 금요일

오늘은 아침에 피부과에 가야하는 관계로 아침에 엄마가 데려다줘서 상현동으로 갔다.
피부과에 가서, 여드름 약 처방받고, 발 사마귀 냉각치료를 받았다.
지독히도 끔찍하게 아팠다.
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정훈구 화학 오답노트, 수면안대, 머리핀 등 필요한 것을 구매했다.
올리브영도 가려고 했으나 원하는 제품이 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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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3. 금요일

조회수 4

2024년 9월 13일 금요일

어제 늦게 잔 탓인지, 오늘은 정말 늦게 일어났다.
8시 조금 넘어서 일어났는데, 기상하고도 너무 피곤했다.
아침은 아빠가 어제 만들어준 파스타 먹었다.
운동은 가볍게 패스했고, 스카에 도착하니 9시 30분 쯤이었다.
고사성어, 감사일기, 국어사전, 플레너를 30분만에 다 썼다.
그리고 시발점 수학을 어제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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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2. 목요일

조회수 6

2024년 9월 12일 목요일

오늘은 7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8시 15분 쯤 스카에 도착했다.
아침은 아빠가 전에 만들어주신 훈제 닭을 마지막으로 먹었다.
맛있었는데, 다 먹어서 정말 아쉽다. ㅠㅠ
30분 내로 감사일기, 플레너, 국어사전, 고사성어를 썼다.
그리고 오늘은 평소와 달리 루틴을 바꿔 수학부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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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1. 수요일

조회수 6

2022년 9월 11일 수요일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다.
스스로 6시 10분 쯤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일어나서 운동하고 샤워했다.
내 스스로가 정말 대견스럽다. ^_^
그리고 8시까지 스카로 갔다.
생리통 때문에 너무 배가 아파 약을 2개나 먹었는데도 아팠다.
30분 내로 감사일기, 플레너, 국어사전, 고사성어를 썼다.
12시까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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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0. 화요일

조회수 6

2022년 9월 10일 화요일

오늘은 분명 7시 30분에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었고 결론적으로 8시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다.
아침에 저번에 아빠가 만들었던 훈제 닭 한 조각을 먹고, 스카에 갔다.
8시 45분 쯤 도착했고, 감사일기, 국어사전, 고사성어, 플레너를 30분 안에 썼다.
12시까지 검정고시 공부를 했다. (국어, 영어, 과학,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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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9. 월요일

조회수 8

2022년 9월 9일 월요일

오늘은 8시 40분 쯤 기상했다.
어제 아빠가 만들어준 훈제 닭 한 조각을 먹고, 9시 30분 쯤 스카에 도착했다.
30분 내로 감사일기, 플레너, 국어사전, 고사성어를 썼다.
이후 1시까지 검정고시 공부를 했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스카에 있는 연한 커피를 마셨는데, 너무 써서 한 입 먹고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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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9. 월요일

조회수 5

20204년 9월 8일 일요일

오늘은 7시쯤 저절로 눈이 떠져 기상했다.
그래서 엄마께 갔더니 엄마가 8시 30분까지 더 자는 게 좋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그래서 더 잤다.
9시 30분까지 교회갈 준비를 마치고, 교회로 향했다.
예배를 드렸다. 내용은 진실된 하나님을 위한 예배를 드리자. 즉,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이모네가 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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