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1. 토요일
조회수 20
오늘은 좀 많이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눈을 떠보니 10시 반이었다.
이후 운동을 했고, 아빠가 된장찌개랑 닭고기 주셔서 맛있게 아침을 먹었다.
스카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안되었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고사성어, 플레너, 감사일기, 국어사전을 30분만에 완료했다.
그리고 오늘은 어제 계획한대로 영어만 미친듯이 공부했다.
조정식 voca를 한 바퀴 돌리는 것이 목표였는데, 3-2초 공부법을 활용했다.
그런데 계속 영단어만 외우는 것 너무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 10분 단위로 끊어서 공부했다.
그래서 10분 단위로 3회 진행하고, 조정식 시작해 강의 듣고, 다시 3회 진행하고, 단어 강의 듣고를 반복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0분 정도 경과하면 대략 120단어를 외울 수 있다는 점을 파악했고, 강의를 듣다보면 머리 아픈 점이 서서히 사라진다는 것도 느꼈다.
그래서 영단어 2000단어를 한 바퀴 돌리는데 걸리는 집중 시간은 3시간 4분이 걸렸다.
저녁은 아빠가 비빔밥을 비벼주시고, 계란후라이랑 같이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9시에 뉴스를 보고, 이제 집 가서 운동하고 잘 예정이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낸 것 같다. 내일도 이런 루틴으로 잘 하길 바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