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의 일기장

회원 신고
 링크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12. 30. 월요일

조회수 32

잡월드에 간날

오늘은 잡월드에 가는 날이다. 많이 기대하며 버스에 타고 버스에서 잡월드에 도착하고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옆반과 사진을 한번 더 찍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채험을 하기 위해 채험관에 들어갔다. 시간이 남았어 채 험관 구경을 했다. 그리고 채험시간이 되어 나는 내가 골른 개임 개발 회사라는 채험을 했는데 컴퓨터에…

모두 공개

2024. 12. 10. 화요일

조회수 30

소프트 웨어 교육

오늘은 소프트 웨어 마지막 날이다.

모두 공개

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42

깍뚝끽 만든날

오늘은 깍두기를 만들었다. 우리조는 나,조단, 최주,원, 용준이었다. 무를 써는것은 조단과 최주원이 했고 용준과 나는 겁질을 깍았다. 그리고 우리는 영화를 봤다. 그 다음 용준이는 고추가루를 넣고 최주원은 다진 마늘을 넣고 조단은 설탕을 넣다. 그리고 나는 간장과 새우젓을 너었다. 그리고 완성했다. 그리고 먹었다.

모두 공개

2024. 08. 13. 화요일

조회수 36

어색하고 허전한 날 (제주도 7)

요즘 멀리까지 나가지 못하고 있다. 엄마는 운전 하는것을 무서워 하시고 아빠는 집으로 올라가셔서 그렇다. 그리고 원래는 아빠가 이불을 같이를 개 주셔는데 아빠가 없으니 이불개는것도 힘들어 진것 같다. 차에 탔을떼 심심하니까 정신없이 노는데 엄마가 그러다가 사고난다며 하지말라고 했다. 나는 평대바다에서 스노우 쿨링을 하…

모두 공개

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33

아빠가 고기동으로 돌아가신날 (제주도 6)

오늘 아침에 아빠가 다시 고기동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집안이 많이 어색했다. 나는 아침에 7분의 5라는 식당에서 햄버거와 떠복의와 두부강정을 먹고 새화바다에서 스노우 쿨링을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라면을먹었다.

모두 공개

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32

피곤한 날 (제주도 5)

나는 평대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스노우쿨링을 했는데
살짝 물을 먹어서 목이 아팠다. 그래도 엄마가 1500원을 줘서 신이 났다. 바다 횡단 미션을 해서 받은 것이다. 그리고나서 돈까스 식당 호자에 가자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아숴웠다. 차를 오래 탔더니 너무 피곤했다. 결국 섭섭이네 라는 식당에서 고기국수를 먹고 우리…

모두 공개

2024. 08. 01. 목요일

조회수 23

많이 놀고 많이 먹은날

택시를 타고 공간 움놀깨라는 카페에서 형의 친구와 유담이라는 친구와 같이 놀았다.그리고 피아노도 치고 할리갈리도 같이했다. 그리고 햄버거를 먹고 새화포구에서 유담이와 형의 친구 동생과 같이 낚시를 하고 형과 형의 친구와 잠수를 헤서 뿔소라를 잡겠다고 했다.우리는 낚시를 내리고 가만히 있고 30분 장도 기다렸는데 유담이…

모두 공개

2024. 06. 21. 금요일

조회수 45

요리실습

오늘은 실과시간에 감자 요리를 해보았다. 같이 도와준
친들은 김주원, 이소연, 그리고 지온이였다. 우리는 2조였다. 그리고 만들 요리는 감자맛탕 과 레몬 에이드 였다. 재일먼저 태이블과 의자 새팅을 했다. 의자가 편해서 좋았는데 태이블이 낮아서 많이 불편했다. 세팅을 다 해놓고 감자를 씻었다. 그리고 감자 껍질을 제거…

모두 공개

2024. 06. 21. 금요일

조회수 64

요리 실습

오늘은 실과시간에 감자 요리를 해보았다. 같이 도와준
친들은 김주원, 이소연, 그리고 지온이였다. 우리는 2조였다. 그리고 만들 요리는 감자맛탕 과 레몬 에이드 였다. 재일먼저 태이블과 의자 새팅을 했다. 의자가 편해서 좋았는데 태이블이 낮아서 많이 불편했다. 세팅을 다 해놓고 감자를 씻었다. 그리고 감자 껍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