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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날 (제주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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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33

나는 평대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스노우쿨링을 했는데
살짝 물을 먹어서 목이 아팠다. 그래도 엄마가 1500원을 줘서 신이 났다. 바다 횡단 미션을 해서 받은 것이다. 그리고나서 돈까스 식당 호자에 가자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아숴웠다. 차를 오래 탔더니 너무 피곤했다. 결국 섭섭이네 라는 식당에서 고기국수를 먹고 우리집 앞바다에서 새우를 잡고 집에 돌아왔는데 너무 피곤했다. 오늘은 진짜 피곤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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