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많이 놀고 많이 먹은날

링크

2024. 08. 01. 목요일

조회수 24

택시를 타고 공간 움놀깨라는 카페에서 형의 친구와 유담이라는 친구와 같이 놀았다.그리고 피아노도 치고 할리갈리도 같이했다. 그리고 햄버거를 먹고 새화포구에서 유담이와 형의 친구 동생과 같이 낚시를 하고 형과 형의 친구와 잠수를 헤서 뿔소라를 잡겠다고 했다.우리는 낚시를 내리고 가만히 있고 30분 장도 기다렸는데 유담이가 어린곽재기를 잡았다. 나는 너무 신기해서낚시를 내렸는데 입질도 오지 않다. 나는 힘들어서 낚시를 빨리 셨다. 그리고 새화 해수육장에 가서 수노우 쿨링을 했는데 열대어와 이상한 물고기와 돌돔을 봐서 신기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서 닭죽을 막었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