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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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잡월드에 가는 날이다. 많이 기대하며 버스에 타고 버스에서 잡월드에 도착하고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옆반과 사진을 한번 더 찍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채험을 하기 위해 채험관에 들어갔다. 시간이 남았어 채 험관 구경을 했다. 그리고 채험시간이 되어 나는 내가 골른 개임 개발 회사라는 채험을 했는데 컴퓨터에 내가 집애서 많이 하던 스크래치가 눈에 들어 왔다. 다른 사람들과 스크래치로 게임을 고쳐 나갔다. 그리고 게임도 했다.
다음으로 단채수업 미래 직업 퀴즈를 했는데 너무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실망이었다.
그리고 점심밥으로 김밥을 먹었는데 너무 부족해서 편이점에서 간식을 사 먹었다. 그리고 다음 채험으로 로봇 공학을 했는데 도윤이도 있었다. 로봇 실험을 했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채험은 정말 실망이었다. (이름으 모르지만?) 참가자도 전채 2명 박에 없었다. 컴퓨터 실력도 나보다 잘하는 형이었다.
야간 재미가 없었고 조금 재미가 있던 잡월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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