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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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빠가 다시 고기동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집안이 많이 어색했다. 나는 아침에 7분의 5라는 식당에서 햄버거와 떠복의와 두부강정을 먹고 새화바다에서 스노우 쿨링을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라면을먹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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