뉵의 일기장

판타지 호러 소설 주로 쓰겠습니다ㅏ 좋아요&댓글은 의무(?)입니다(o^∀^o) -악플은 모두 삭제합니다 -25년 4월 24일 계정 팠습니다 -11년생, 여자입니다 -반모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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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뉵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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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3. 토요일

조회수 57

마지막 글

뱜쟈들한테 남은 연필 다 줬어요--
남은 연필은 한개... ㅋㅋ
계삭은 안할 예정이고요~ 소통만 멈출 거에요.

하트는 가끔씩 눌러서 연필 모으고 또 돌릴게요.

연필 조금이라도 원하시는 분들 여기에 댓글 달고 튀세요^^
연필 지급 완료된 분들 댓글은 지울 예정입니다

그럼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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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1. 목요일

조회수 62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갑니당

(익명)님께서 계속 좀... 기분 나쁜 댓글을 다시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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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이제 가려구요

그분 때문만은 아니구영

공부 갈아엎는 거 실패했어요

성적 떨어지니까 인기도도 떨어지는 거 같구요

역시 행복은 성적순이었어...(?)

그럼 이만 무명으로 와서 무명으로 가는 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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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237

카톡으로 남자애한테 장난고백했는데 받아줬ㄷ...

이건 무엇이고;;

장난이라 말해줘야할까요...? ㅋㅋ

근데 걔가 무슨 장문의 편지를 보냈ㅇ..

내용
'가은(가명)아, 나도 사실 너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었다?^^ 네가 지후랑 친하게 지내서 나한테는 관심없는줄 알았는데, 너의 마음을 제대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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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55

jjbs6---

jjbs6--- 아이디가 많으시더라구요

주엘씌 하은이 레나 견주Yool 등등...

그분들은 다 현친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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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48

홍보

**참고 지금 자습하다가 몰폰중 ^^;;**

제 뱜쟈들이 소설을 연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요
조아요도 눌러주시공💋

근데

@주엘씌

조회수 그거 맞노...? 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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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42

공약(?)

연필 : 현재 78개 (기부를 초반에 너무 많이 해서 큐ㅠㅋㅜㅋ큐ㅠ)

연필 500개 -> 아주 긴 잡담 글(소설주제 추천, 노래 추천 등 ^^)
연필 1000개 -> 반확방(반모확장방)
연필 5000개 -> 뭐할까오? 추천부탁드려용🫰
연필 10000개(?) -> 연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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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48

저주받은 일기장(5)

다음날, 소린에게 사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학교에 간 나는, 주머니 속에 꼭 쥔 편지를 한 손에 들고 있었다. 땀에 젖어 축축해진 종이는 내 불안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교실 문을 열자, 소린과 리암이 깔깔 웃으며 영어로 대화하고 있었다. 소린은 나와 눈이 마주쳤지만, 단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고개를 돌려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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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76

💋

뱜쟈들 중에 비밀소통하고 싶은 뱜쟈들은 내가 만든 동아리 들어와줘 o(^^o)(o^^)o

반모자들💕 이라고 치면 나올듯,,?

비번은 123098

나도 기억이 안나서(?) ꉂꉂ(ᵔᗜᵔ*)

자유니깡 그냥 드루와드루와≥∇≤

참고로 서로 소통할 수 있으면 더 좋으니깐 들어오기 전에 나한테 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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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49

질문이요😭

저주받은 일기장 독자는 없나요옥... 흐흑...

저는 아부를 떠는 사람이 있어야 의욕이 돋는 편이라(?) 댓글이 없으면 혼자 짜증냅니다(?)ㅋㅋ

크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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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75

반모자 리스트

계속 추가될 예정
(반모하고 싶으신 분들은 나이 적고 튀어주세욧)
💋=저보다 어려요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동갑이에요

-레나(하리니)🐐💋
-유주핑(유주)🎀💋
-맹두🍑💋
-주엘씌🩷💋
-견주Yool🐩💋
-크랜베리🍓🫰
-야채깡🥨😋
-haeun💘💋
-OTL✌️💋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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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6. 토요일

조회수 89

반모방(많관부ლ)

아직 뉴비지만 반모방 한 번 열어보려 해연 (◍˃̶ᗜ˂̶◍)ノ”

전에 제 소개부터 좀 하죠(๑-﹏-๑)

저는 뉵 입니다._(≥∇≤)ノミ☆
중2고요 여잡니다༼⊼ɷ⊼༽
공부는 때려쳤고 ^^;;
영어만 좋아합니다(·ε·`)
아리아나 그란데(와 올리비아 로드리고❦❦)에 집착하고연⚆_⚆
좀만 친해져도 애교체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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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6. 토요일

조회수 34

저주받은 일기장(4)

소린은 나와 일기장을 계속 번갈아보다가 물었다.
"왜?"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대답해봤자 내 마음대로 말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일기장이, 나의 삶을 조종하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대답 대신 억지 웃음과 함께
"이제 자러 갈까?"
라는 말 한마디만 던졌다. 소린은 나의 말투가 바뀐 것을 알아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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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51

저주받은 일기장(3)

그날 밤, 나는 다시 그 일기장을 서랍에서 꺼내 첫번째 글이 쓰여있던 곳을 펴보았다. 어제는 훑어만 봤기에 충분히 리암과 헷갈릴 수 있었을 거라 생각했기에.
하지만, 내용은 그대로였다. 내가 오늘 겪은 일과 완전히 일치했다. 더 자세히 보니 내 글씨체와도 비슷한 것 같았다. 눈을 비비고 그 일기가 쓰였던 날짜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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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4. 목요일

조회수 44

저주받은 일기장(2)

그날 밤, 나는 일기를 쓰기 위해 가방에서 새로 산 일기장을 조심히 꺼냈다.
아까 그 가게가 하도 어두워서 일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일기장은 누군가 쓰다가 버린 것 마냥 낡아있었다.
"뭐야, 돈만 날렸잖아."
나는 불만에 찬 목소리로 일기장을 한 장 넘겼다. 그리고 곧, 어이가 없어 헛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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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4. 목요일

조회수 44

저주받은 일기장(1)

ᴄᴜʀsᴇs ᴀɴᴅ ɪ.
오직 이렇게만 쓰여있었다.
뭣도 모르던 나는 다 풀린 신발끈에 걸릴락 말락 그 가게 안으로 껑충껑충 뛰어 들어갔다.
안에는 사람이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니, 사실은 있었을 지도.
중3이 되었는데도 나는 아직도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습관을 들여놔서 그런지,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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