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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진성맘

2024. 01. 28. 일요일

조회수 14

언제나 찾아 오는 마지막 날이다. 유진니는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 밝게 웃어주며 나를 바라 보아 준다. 변도 보고 맘마도 먹으며 웃는다. 트름 조차 귀엽다. 시원하면서 힘차게 한다.
유진아 너는 사랑 받으면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거라 엄마 아빠가 항상 너를 응원하며 격려 해 주실 거야 비록 세상이 너를 외면 하고 힘들게 할지라도 너의 엄빠는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실거야 유진아 너는 정말 사랑하고 사랑 받고 예쁘게 크기를 바란다. 나는 비록 한달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너와 함께 했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너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안녕 유진아 정말 안녕
2024년 01월 2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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