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68 6 4
군돌이 이현준
65 0 2
구미왕산초박예은
61 0 2
마음만은 소설작가
56 4 8
jin
99 10 9
dma
72 5 6
jin
101 11 8
이시리아 아스
56 1 5
ㅇㅇㅇㅇㅇㅇ
48 1 8
청키
88 9 10
레나🐐(하리니)
67 4 10
애나🍬
72 0 10
마음만은 소설작가
43 1 8
멋진세
21 0 0
달빛아리
55 6 7
ㅇㅇㅇㅇㅇㅇ
45 3 10
ㅎ
76 5 8
멋진세
46 0 2
된찌 맛잇어🥘
47 0 3
ㅇㅇㅇㅇㅇㅇ
32 0 5
햇빛
68 6 4성장 9일차. . . . . . . . . . . 어제 하루 까먹고 일기를 못 썼다. 아직 늦은 시간이지만 또 잊어버릴 것 같아 얼른 쓰고 자려한다. 잠을 …
군돌이 이현준
65 0 2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휴가 끝나고 잠을 청하려니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 내가 일기를 쓰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라 벌떡 일어나 싸지방으로 왔다. 나는 전역을 하는 것이…
구미왕산초박예은
61 0 25월3일 양궁대회다. 나는 오후 대회고 시연이 언니와 선생님께서는 오전 대회라고 하셨다. 선생님과 언니가 오전에 비가 온다고 해서 비를 많이 맞으셨다. 선생님과 언니가 망했다고 …
마음만은 소설작가
56 4 8여러분 저 다시 닉네임 마음만은 소설작가로 바꾸려고 하는데 왜 안 바껴지죠...? 사칭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ㅠㅠ
jin
99 10 9누나가 반모자는 많으면 좋대서 반모자 받아요!! 누구든지 환영이에요!! 저는 모두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dma
72 5 6노래방에서 부를 만한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jin
101 11 8저는 haeun의 동생인 jin이라고 합니다. 실제 친동생이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한국어로는 그냥 진이라고 불러주세요! 본명은 공개하지 않으니 누나 실친은 공개하지 말아주세요!!
이시리아 아스
56 1 5레나 축하해 좀 (많이)늦었지만 결혼 추카해
ㅇㅇㅇㅇㅇㅇ
48 1 8제가 쓰는 소설! '의심, 편견 그 사이 로맨스' 가....... 애나 언니의 최애래요오~!!! 그만큼 재밌다는 뜻 같은데 조회수가 잘 안 나오네요.... 어서 보러 가주시길…
청키
88 9 10HI님, 레나님 따라하기 ㅋㅋ 누군지 맞추면 선착 1명 연필 150개 힌트1. 진~~~~짜 인기없음 힌트2. 소설만 5개 씀 힌트3. 바보임 힌트4. (5…
레나🐐(하리니)
67 4 10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대방어가 안 와서.. 걍 마치겠습니다! 애나웅니 잘 지내보자앙
애나🍬
72 0 10황후궁에서 나오는 에리엔의 발걸음은 무겁고 느렸다. 새벽 안개처럼 몸을 감싼 피로는 쉽게 가시지 않았고, 그녀가 막 마주하고 나온 어미의 낯선 얼굴은 마음 깊숙한 곳까지 칼날처럼…
마음만은 소설작가
43 1 8일기 사이트가 많이... 한적해졌네요...
멋진세
21 0 0지난이야기...서후랑함께명지근린공원에서놀다 두끼에가는데.... 그래서이제 서후랑함께두끼에갈거다두끼는하단아트몰링에있어 조금가깝다. 두끼에도착했다!!나는두끼를처음와봤다.근데두끼가…
달빛아리
55 6 7안녕하세요! 신입 달빛아리입니다! 13년생 뇨자에요! 반모 환영!
ㅇㅇㅇㅇㅇㅇ
45 3 10[이번에는 카인의 시점입니다!!] '아.. 아아.. 내 그 말 한마디로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거였어... 왜..? 난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건데.. 내가.. 내가 떠…
ㅎ
76 5 8제발
멋진세
46 0 2오늘의감정은🖤회색이다(회색이없어검은색) 왜냐하면증조할머니가돌아가셔서 슬펐다.증조할머니장례식에서친척누나를만나서 같이놀았다.그누나는4학년이고나랑1살차이였다. 그리고나랑5살차이…
된찌 맛잇어🥘
47 0 3''거기 서!''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 난 오늘 기분이 좋다 오늘 회사에서 승진을 했기 때문이다 '집에가서 자랑해야지!' '근데 자꾸 눈이 감기네…' 난 오늘 회식을 해…
ㅇㅇㅇㅇㅇㅇ
32 0 5원래는 한국 노래나 영어 노래를 좋아하는데 우연히 들은 일본 노래가 현재 제 머릿속에 박혀있습니다.. 바로 '만찬가' 인데, 옛날에 유명했던 노래에요..! 근데 그때 폰이 없던 …
햇빛
68 6 4성장 9일차. . . . . . . . . . . 어제 하루 까먹고 일기를 못 썼다. 아직 늦은 시간이지만 또 잊어버릴 것 같아 얼른 쓰고 자려한다. 잠을 …
군돌이 이현준
65 0 2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휴가 끝나고 잠을 청하려니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 내가 일기를 쓰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라 벌떡 일어나 싸지방으로 왔다. 나는 전역을 하는 것이…
구미왕산초박예은
61 0 25월3일 양궁대회다. 나는 오후 대회고 시연이 언니와 선생님께서는 오전 대회라고 하셨다. 선생님과 언니가 오전에 비가 온다고 해서 비를 많이 맞으셨다. 선생님과 언니가 망했다고 …
마음만은 소설작가
56 4 8여러분 저 다시 닉네임 마음만은 소설작가로 바꾸려고 하는데 왜 안 바껴지죠...? 사칭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ㅠㅠ
jin
99 10 9누나가 반모자는 많으면 좋대서 반모자 받아요!! 누구든지 환영이에요!! 저는 모두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dma
72 5 6노래방에서 부를 만한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jin
101 11 8저는 haeun의 동생인 jin이라고 합니다. 실제 친동생이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한국어로는 그냥 진이라고 불러주세요! 본명은 공개하지 않으니 누나 실친은 공개하지 말아주세요!!
이시리아 아스
56 1 5레나 축하해 좀 (많이)늦었지만 결혼 추카해
ㅇㅇㅇㅇㅇㅇ
48 1 8제가 쓰는 소설! '의심, 편견 그 사이 로맨스' 가....... 애나 언니의 최애래요오~!!! 그만큼 재밌다는 뜻 같은데 조회수가 잘 안 나오네요.... 어서 보러 가주시길…
청키
88 9 10HI님, 레나님 따라하기 ㅋㅋ 누군지 맞추면 선착 1명 연필 150개 힌트1. 진~~~~짜 인기없음 힌트2. 소설만 5개 씀 힌트3. 바보임 힌트4. (5…
레나🐐(하리니)
67 4 10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대방어가 안 와서.. 걍 마치겠습니다! 애나웅니 잘 지내보자앙
애나🍬
72 0 10황후궁에서 나오는 에리엔의 발걸음은 무겁고 느렸다. 새벽 안개처럼 몸을 감싼 피로는 쉽게 가시지 않았고, 그녀가 막 마주하고 나온 어미의 낯선 얼굴은 마음 깊숙한 곳까지 칼날처럼…
마음만은 소설작가
43 1 8일기 사이트가 많이... 한적해졌네요...
멋진세
21 0 0지난이야기...서후랑함께명지근린공원에서놀다 두끼에가는데.... 그래서이제 서후랑함께두끼에갈거다두끼는하단아트몰링에있어 조금가깝다. 두끼에도착했다!!나는두끼를처음와봤다.근데두끼가…
달빛아리
55 6 7안녕하세요! 신입 달빛아리입니다! 13년생 뇨자에요! 반모 환영!
ㅇㅇㅇㅇㅇㅇ
45 3 10[이번에는 카인의 시점입니다!!] '아.. 아아.. 내 그 말 한마디로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거였어... 왜..? 난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건데.. 내가.. 내가 떠…
ㅎ
76 5 8제발
멋진세
46 0 2오늘의감정은🖤회색이다(회색이없어검은색) 왜냐하면증조할머니가돌아가셔서 슬펐다.증조할머니장례식에서친척누나를만나서 같이놀았다.그누나는4학년이고나랑1살차이였다. 그리고나랑5살차이…
된찌 맛잇어🥘
47 0 3''거기 서!''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 난 오늘 기분이 좋다 오늘 회사에서 승진을 했기 때문이다 '집에가서 자랑해야지!' '근데 자꾸 눈이 감기네…' 난 오늘 회식을 해…
ㅇㅇㅇㅇㅇㅇ
32 0 5원래는 한국 노래나 영어 노래를 좋아하는데 우연히 들은 일본 노래가 현재 제 머릿속에 박혀있습니다.. 바로 '만찬가' 인데, 옛날에 유명했던 노래에요..! 근데 그때 폰이 없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