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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일기

햇빛

2025. 05. 06. 화요일

조회수 68

성장 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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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까먹고 일기를 못 썼다. 아직 늦은 시간이지만 또 잊어버릴 것 같아 얼른 쓰고 자려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학교에 가야한다. 시험이 끝났으니 아마 점수가 나올 것이다. 왜인지 모르게 두려워졌다. 이유는 모르겠다. 누구처럼 수행도 함께 있는 것이 아닌데도 두렵다.
학교를 왜 다니는건지 궁금해졌다. 차라리 자퇴, 는 의무니까 안 되고 홈스쿨링?을 할까 고민 중이다. 고민만 하지 실행으로 옮기는 않을 것이다. 그냥.

잠시 그때의 그 일기를 읽은 사람만 알 수 있는 얘기를 해보려한다. 누군가의 조언 덕분에 위클에서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 사실 꽤 전에 일이지만 오늘에서야 밝힌다. 상담 시작 전 말한 비밀 유지.. 어쩌고 때문에 조금 겁났다. 그래서 난 친구에 대한 고민만 얘기했다. 직접 신청한 것에 의문이 든 건지 위클 선생님은 꽤 자주 나를 부르시는 것 같다. 나중에는 꼭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야지.

오늘의 성장은 귀찮음을 무릅쓰고 성장 일기를 쓴 걸로 하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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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야지!!
낑깡

2025. 05. 0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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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
햇빛

2025. 05. 0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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