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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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서후랑함께명지근린공원에서놀다 두끼에가는데....
그래서이제 서후랑함께두끼에갈거다두끼는하단아트몰링에있어 조금가깝다.
두끼에도착했다!!나는두끼를처음와봤다.근데두끼가게에사람이너~~무많아웨이팅까지있었다.
무려웨이팅하는사람만 한10명정도있었다.겨우겨우기다리니 드디어우리차례가돼었다.
두끼에들어가보니 두끼는집적재료를가져와야하는떡볶이집이었다.
그래서나는 중국당면등다양한재료를들고왔다.들고오니 물을안가지고와서 물을가지러갔다.
그런데물의색깔이검했다.근데직원분께서"그거 육수에요"라고했다.
나는육수있지도몰랐다.왜냐하면처음두끼에왔기때문이다.그리고 떡볶이를다먹고 나와서
하단클라이밍을갔다.클라이밍에도착했다.나는클라이밍을한번도안해봐서 클리이밍 강습을받았다.
강습을다받고 서후랑 함께클라이밍을했다.나는 클라이밍강습할때 맨처음에연습했던곴에서했다.
클라이밍도 난이도가있다고했다. 빨강은 매우쉬움주황은조금쉬움 노랑은쉬움 초록은조금어려움
찐초록은어려움 파랑은어려움 남색은어려움1단계업 보라는어려움2단계업 핑크는제일어려움이었다.
색깔을보는방법는클라이밍돌에있는 띠색깔을보면됬다.나는빨강과 주황을깻다.
그런데노랑은 아무리해도 어려웠다.처음엔팔이안아팠는데 하다보니팔이아파 더는노랑을못깨겠어서주황과 빨강을위주로했다.클라이밍을 다하고 서후아빠가운영하는 카페에서서후랑핸드폰을하면서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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