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52 10 5
햄부기🍔
42 1 5
늉
42 0 4
박한나
43 0 1
싱싱한 양상추🥬
64 3 4
늉
35 1 2
늉
43 1 3
ㅇㅇㅇㅇㅇㅇ
79 7 10
난 사람이다
65 6 5
아.. 뭐하지?
84 7 7
인주
27 0 1
박한나
40 0 1
3114이은혜
11 0 0
3113이수민
5 0 0
31111유혜림
16 0 0
3109오세빈
17 0 1
3103 김민서
15 0 1
진준삼
56 0 1
꺼져!
57 5 5
꺼져!
57 0 5
타로
52 10 5스껄 친구 타로 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햄부기🍔
42 1 5햄북 부계 햄부기 입니다!!!
늉
42 0 4어.. 제가 요즘 다치는 분들이 많다고 그러잖아요.. 저도 다치긴 다친건데.. 심한건 아니라! 그냥 혼자 놀다가 넘어짐.. 그게 다라서.. 멍이 들긴 했다만 ㅋ.ㅋ
박한나
43 0 1일기 쓸게 없어서 걍하이!
싱싱한 양상추🥬
64 3 4진준삼님 죄송합니다.
늉
35 1 2그 이번에는 화면을 보지 않고 오직 키보드만 보면서 쳐보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지금 연필 벌려고 이러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매일 이렇게 쓰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늉
43 1 3ㅇ비너에도 비슷한 글을 쓰고 싰습니다. 말씀드려ㅉㅆ다시피 저는 사람이고 지금 마싰는 산식을 먹고 싶습니다ㅣ. 그런데 이번에 오타가 너무 심하네요. 치대한 오타가 없게 해보려 했는…
ㅇㅇㅇㅇㅇㅇ
79 7 10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솔직히 오늘 아침에 교감쌤이 갑자기.. 떠들면 부모님 부른다 할때부터 알았어야 했어요.. 그거로 1차 무섭? 겁?이 났거든요?? 그리고 국어 수업때 엄청…
난 사람이다
65 6 5ㅋㅋㅋ 나도 부계를 생성했다!! 난 인간이다의 부계인 난 사람이다입니다!!ㅋㅋㅋ
아.. 뭐하지?
84 7 7... 반모하실분?..ㅋㅋㅋ 뜬금없지만... -견주Yool님(초6) -난 인간이다님(중1) -haeun님(초6(이제 됐을까?)) -늉님 -애나님 -마음만은 소설작가님
인주
27 0 1고잉세븐틴의 '전원우의 일기. 음악의 신 학교에 마네스트로나의 등장이라' 등등 좋아한다. 너무 재밌고 웃기고 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핰ㅎㅋㅎㅋㅎㅋ 할정도로 웃기다. 흨ㅎㅋㅋㅋㅎㅋㅎㅋ…
박한나
40 0 1난 걍 바로 긁고 나을때까지 긁은다
3114이은혜
11 0 0나는 웅천중학교를 다니면서 깨끗한 화장실을 이용하고,맛있는 급식들을 먹으면서 나는 "청소여사님,영양가 선생님들의 현실과 노력들을 잘 생각해보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3113이수민
5 0 0안녕, 오늘 환경수업을 듣고 이렇게 편지 써. 오늘 처음으로 해양생물들을 부검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게 되었는데, 생각한 것 보다 더 충격이었어. '저렇게 많은 플라스틱이 어떻게…
31111유혜림
16 0 0to.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 코끼리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해 진다. 자연 속에서 포옹 받으며 지내야할 너희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밖으…
3109오세빈
17 0 1어린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코끼리야. 쓰레기를 먹게 하고 죽어가는 것조차 모른 채, 그저 그렇게 너희를 죽어가게 만들어서 미안해.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한 일의 결과…
3103 김민서
15 0 1안녕 난 김민서라고 해 너 장 안에서 쓰레기가 나왔다며 내가 버린건 아니고 …
진준삼
56 0 1안녕하세요 진준삼입니다 저의 본계글 이네요 저의 사칭범을 잡았어요 부준삼이요 근데 이놈이 노트북에 제것 계정을 로그인 해서 글을 썼더군요 아무튼 범인은 남윤우이고 닉네임은 싱싱한…
꺼져!
57 5 5연필 1111개 달성!
꺼져!
57 0 5우리 준삼이 신고하지 말고 지켜주세요. . . . . . . . . . . 라고 할뻔 신고 ㄱㄱ
타로
52 10 5스껄 친구 타로 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햄부기🍔
42 1 5햄북 부계 햄부기 입니다!!!
늉
42 0 4어.. 제가 요즘 다치는 분들이 많다고 그러잖아요.. 저도 다치긴 다친건데.. 심한건 아니라! 그냥 혼자 놀다가 넘어짐.. 그게 다라서.. 멍이 들긴 했다만 ㅋ.ㅋ
박한나
43 0 1일기 쓸게 없어서 걍하이!
싱싱한 양상추🥬
64 3 4진준삼님 죄송합니다.
늉
35 1 2그 이번에는 화면을 보지 않고 오직 키보드만 보면서 쳐보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지금 연필 벌려고 이러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매일 이렇게 쓰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늉
43 1 3ㅇ비너에도 비슷한 글을 쓰고 싰습니다. 말씀드려ㅉㅆ다시피 저는 사람이고 지금 마싰는 산식을 먹고 싶습니다ㅣ. 그런데 이번에 오타가 너무 심하네요. 치대한 오타가 없게 해보려 했는…
ㅇㅇㅇㅇㅇㅇ
79 7 10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솔직히 오늘 아침에 교감쌤이 갑자기.. 떠들면 부모님 부른다 할때부터 알았어야 했어요.. 그거로 1차 무섭? 겁?이 났거든요?? 그리고 국어 수업때 엄청…
난 사람이다
65 6 5ㅋㅋㅋ 나도 부계를 생성했다!! 난 인간이다의 부계인 난 사람이다입니다!!ㅋㅋㅋ
아.. 뭐하지?
84 7 7... 반모하실분?..ㅋㅋㅋ 뜬금없지만... -견주Yool님(초6) -난 인간이다님(중1) -haeun님(초6(이제 됐을까?)) -늉님 -애나님 -마음만은 소설작가님
인주
27 0 1고잉세븐틴의 '전원우의 일기. 음악의 신 학교에 마네스트로나의 등장이라' 등등 좋아한다. 너무 재밌고 웃기고 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핰ㅎㅋㅎㅋㅎㅋ 할정도로 웃기다. 흨ㅎㅋㅋㅋㅎㅋㅎㅋ…
박한나
40 0 1난 걍 바로 긁고 나을때까지 긁은다
3114이은혜
11 0 0나는 웅천중학교를 다니면서 깨끗한 화장실을 이용하고,맛있는 급식들을 먹으면서 나는 "청소여사님,영양가 선생님들의 현실과 노력들을 잘 생각해보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3113이수민
5 0 0안녕, 오늘 환경수업을 듣고 이렇게 편지 써. 오늘 처음으로 해양생물들을 부검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게 되었는데, 생각한 것 보다 더 충격이었어. '저렇게 많은 플라스틱이 어떻게…
31111유혜림
16 0 0to.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 코끼리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해 진다. 자연 속에서 포옹 받으며 지내야할 너희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밖으…
3109오세빈
17 0 1어린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코끼리야. 쓰레기를 먹게 하고 죽어가는 것조차 모른 채, 그저 그렇게 너희를 죽어가게 만들어서 미안해.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한 일의 결과…
3103 김민서
15 0 1안녕 난 김민서라고 해 너 장 안에서 쓰레기가 나왔다며 내가 버린건 아니고 …
진준삼
56 0 1안녕하세요 진준삼입니다 저의 본계글 이네요 저의 사칭범을 잡았어요 부준삼이요 근데 이놈이 노트북에 제것 계정을 로그인 해서 글을 썼더군요 아무튼 범인은 남윤우이고 닉네임은 싱싱한…
꺼져!
57 5 5연필 1111개 달성!
꺼져!
57 0 5우리 준삼이 신고하지 말고 지켜주세요. . . . . . . . . . . 라고 할뻔 신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