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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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 코끼리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해 진다. 자연 속에서 포옹 받으며 지내야할 너희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밖으로 모습을 보인 게 안타깝다, 아직 자연 속에서 살며 평화롭게 지내야할 텐데.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고통 받는 걸 영상으로 지켜보니 마음이 아프다 쓰레기 매립지를 그곳에 만들지 않았더라면 너희 코끼리 가족이 이쪽으로 오는 일은 없었을텐데. 보리 고래는 인간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다면 그 어린 나이에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았을텐데. 앞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배출하며 일회용품을 줄이고 아껴써볼게 내가 쓰레기 배출도 줄여보고 해양과 동물 보호를 위해 나 혼자서라도 힘 써볼게 된다면 해양 과학자가 되어 바다를 보호하고 플라스틱 쓰는 걸 줄여볼게 너희가 사라져가는 걸 멀리서밖에 지켜보지 못하니까 미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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