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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래

31111유혜림

2025. 06. 12. 목요일

조회수 17

to.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 코끼리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해 진다. 자연 속에서 포옹 받으며 지내야할 너희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밖으로 모습을 보인 게 안타깝다, 아직 자연 속에서 살며 평화롭게 지내야할 텐데.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고통 받는 걸 영상으로 지켜보니 마음이 아프다 쓰레기 매립지를 그곳에 만들지 않았더라면 너희 코끼리 가족이 이쪽으로 오는 일은 없었을텐데. 보리 고래는 인간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다면 그 어린 나이에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았을텐데. 앞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배출하며 일회용품을 줄이고 아껴써볼게 내가 쓰레기 배출도 줄여보고 해양과 동물 보호를 위해 나 혼자서라도 힘 써볼게 된다면 해양 과학자가 되어 바다를 보호하고 플라스틱 쓰는 걸 줄여볼게 너희가 사라져가는 걸 멀리서밖에 지켜보지 못하니까 미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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