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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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코끼리야. 쓰레기를 먹게 하고 죽어가는 것조차 모른 채, 그저 그렇게 너희를 죽어가게 만들어서 미안해.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한 일의 결과가 이런 것 뿐이라서 많이많이 미안할 따름이야.
너희들은 쓰레인 걸 알면서 어쩔 수 없이 그 맛에 중독되고, 뱉지못해 죽는 것이라고. 이 생각은 너희들의 현실일 거야, 아마도.
사실 너희는 그저 몇 년 전, 혹은 몇 백 년 전과 같이 살아왔을 뿐인데.. 삶의 터전을 잃고 있겠지. 정말 미안할 따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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