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대영제국에서 온 소고기뭇국
144 0 0
관계자
126 2 0
박서우
111 1 0
박은식
119 2 0
관계자
127 1 0
관계자
112 1 0
쩡순
96 1 0
쩡순
103 1 1
쩡순
100 0 1
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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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107 0 0
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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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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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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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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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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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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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141 2 1
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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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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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대영제국에서 온 소고기뭇국
144 0 01.게임 2.축구 3.피파 4.로블 5.마크 6.무계 7.슬라임 8.엄마가 우튜브 저브래요(?) 9.똥 10.오줌
관계자
126 2 01.나문희의 첫 사랑을부르면 나문희와 첫 사랑을하게된다 2.지금이걸 보는사람은 김수현과 닮은사람 일까? 3.ㅅㅎ은ㅈㅎ 닮은것 같다 (내 생각임) 4.할거없을때 아무거나하면된다
박서우
111 1 0낙타 발가락 살 낙타 발 살 낙타 발목살 낙타 복숭어 살 낙타 종아리 살 낙타 무릎 살 낙타 허벅지 살 낙타 사타구니 살 낙타 엉덩이 살 낙타 허릿살 낙타배꼽 살 낙타 가슴 살 …
박은식
119 2 0'달콩' 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4학년 1학기 때 과학 시간에 강낭콩 키우는 게 나와서 급식실 뒷 편에 있는 텃 밭에서 받은 두 개의 강낭콩의 이름들 중 하나인데 다른 하나는 알콩…
관계자
127 1 0쟈뎧ㄷ궂ㄷ소ㅕㅗㅔ갸도ㅡㅑ레ㅗㅡ뎌독ㅊ호83ㅊㅎ8조개 ㄷ쇼셪ㄷ08ㅅ8ㄷ그흐ㅛ흐ㅛ혀돚8ㄱㅎ8곷훗곻퐆ㄱ펴호펴ㅜㅗ8ㅛ셔호8ㅊ호혀돛도홏9ㄱ흐9그ㅛㅡㅕ도흐져도츠뎌고햐게드쟈챳9즈드오뉴ㅗ머너하모…
관계자
112 1 0안녕하십네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짬밥입네다 중력이사라진다면 지구는 어떻게 됩네까? 수령동지가 무력도발을하여도 막을수있습네다 그러니 지금 핵폭탄을 가지고 무력도발를 하여도…
쩡순
96 1 0예를들어 부처님이나 예수님 하느님.. 그들이 보는 우리들의 세상은 어떨까..? "참.. 작은 세상에서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구나 이렇게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너희들은 그세상에 …
쩡순
103 1 1보고싶은 순간이라.. 없어.. 슬프게도.. 아직은.. 아이를 가지면 엄마생각이 날까..? 엄마랑 추억도 없고.. 나는 엄마를 가족이라고 딱히 생각해본적이 별로없어서..
쩡순
100 0 1제목 그대로 보지말자 평생 그러면 싸울일도 미워하고 원망할 일도 없으니깐 서로 이기적이고 서로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을 왜 구지 봐서 불행을 자초해 그냥 보지말자
쩡순
107 0 0이 자리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몇명의 사람들을 죽였으며 몇명의 사람들을 감옥에 보냈나요..? 혹시 죽였다면 당연히 청부살인을 했겠죠..?
쩡순
107 0 0기억이 가물한데.. 되게 신선했다 시체놀이를 좋아했던 주인공.. 그 누구보다 죽은연기를 잘했던 주인공.. 어렸을때 읽었는데 책을 싫어했던 나로써 하루만에 다 읽을정도로 신선한…
쩡순
91 0 0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감정이 없기에 살인을 누구보다 쉽게 하게되지.. 감정이 없다는건 거침이 없기도 해 내행동에 대해서 전혀 거침이 없지 어떤것에도 …
쩡순
98 0 0죽기직전에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싶어 그 찰라에 있는 사람.. 벼랑끝에 매달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 선물을 주면서 나는 그들에게 안아주며 얘기할거야 "세상에 쓸모없…
쩡순
100 0 11년뒤에는 완전히 폭식증을 극복하고 날씬한 몸으로 살고 있어. 옷가게를 가면 내가 입고싶은 옷을 언제든지 입을 수 있지 나의 자신감은 하늘로 승천했어 언제나 당당하지 그덕인지…
쩡순
107 0 0불행과 죽음이 늘 내앞에 있기에 삶이 아름다워 보이는게 아닐까..? 불행이 존재하지 않다면 우리모두가 불멸의 존재라면 과연 삶이 아름다워 보일까..? 살인자가 있기때문에 도덕적으…
쩡순
87 0 0폭식을 하면 만사가 귀찮아져 세상 그렇게 귀찮을 수 없어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해.. 근데 폭식을 하는 그 짧은 순간에는 행복해 지기도 해.. 그래서 인지 나쁜걸 알면서도 계속 …
쩡순
110 0 0일주일에 3kg 빼는거? 세상에서 제일 쉽지~ 근데 그 후폭풍은 감당이 안될 수 도 있고.. 오히려 빼기전보다 더 찔 수 도 있고.. 일주일에 3kg보다는 한달에 3kg가 정…
쩡순
141 2 1이사람이 내옆에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 그 자체이며 나는 복덩이지.. 이해라는것 보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니깐 나의 바닥을 보더라도 내치기 보다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
쩡순
90 0 0밖에라도 나가야 너를 볼 수 있는데.. 요즘 나는 살이 너무 많이 찌고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 있어 맞는 옷도 없고.. 너를 자주본다는건 내가 아마 기분이 많…
쩡순
100 1 0둘째는 늘 차별을 많이 당한다 어린 시절 엄마는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했다 "오빠니까 먼저 해야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지!" 음식도 혹여 내가 오빠음식을 나…
(12) 대영제국에서 온 소고기뭇국
144 0 01.게임 2.축구 3.피파 4.로블 5.마크 6.무계 7.슬라임 8.엄마가 우튜브 저브래요(?) 9.똥 10.오줌
관계자
126 2 01.나문희의 첫 사랑을부르면 나문희와 첫 사랑을하게된다 2.지금이걸 보는사람은 김수현과 닮은사람 일까? 3.ㅅㅎ은ㅈㅎ 닮은것 같다 (내 생각임) 4.할거없을때 아무거나하면된다
박서우
111 1 0낙타 발가락 살 낙타 발 살 낙타 발목살 낙타 복숭어 살 낙타 종아리 살 낙타 무릎 살 낙타 허벅지 살 낙타 사타구니 살 낙타 엉덩이 살 낙타 허릿살 낙타배꼽 살 낙타 가슴 살 …
박은식
119 2 0'달콩' 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4학년 1학기 때 과학 시간에 강낭콩 키우는 게 나와서 급식실 뒷 편에 있는 텃 밭에서 받은 두 개의 강낭콩의 이름들 중 하나인데 다른 하나는 알콩…
관계자
127 1 0쟈뎧ㄷ궂ㄷ소ㅕㅗㅔ갸도ㅡㅑ레ㅗㅡ뎌독ㅊ호83ㅊㅎ8조개 ㄷ쇼셪ㄷ08ㅅ8ㄷ그흐ㅛ흐ㅛ혀돚8ㄱㅎ8곷훗곻퐆ㄱ펴호펴ㅜㅗ8ㅛ셔호8ㅊ호혀돛도홏9ㄱ흐9그ㅛㅡㅕ도흐져도츠뎌고햐게드쟈챳9즈드오뉴ㅗ머너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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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1 0안녕하십네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짬밥입네다 중력이사라진다면 지구는 어떻게 됩네까? 수령동지가 무력도발을하여도 막을수있습네다 그러니 지금 핵폭탄을 가지고 무력도발를 하여도…
쩡순
96 1 0예를들어 부처님이나 예수님 하느님.. 그들이 보는 우리들의 세상은 어떨까..? "참.. 작은 세상에서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구나 이렇게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너희들은 그세상에 …
쩡순
103 1 1보고싶은 순간이라.. 없어.. 슬프게도.. 아직은.. 아이를 가지면 엄마생각이 날까..? 엄마랑 추억도 없고.. 나는 엄마를 가족이라고 딱히 생각해본적이 별로없어서..
쩡순
100 0 1제목 그대로 보지말자 평생 그러면 싸울일도 미워하고 원망할 일도 없으니깐 서로 이기적이고 서로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을 왜 구지 봐서 불행을 자초해 그냥 보지말자
쩡순
107 0 0이 자리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몇명의 사람들을 죽였으며 몇명의 사람들을 감옥에 보냈나요..? 혹시 죽였다면 당연히 청부살인을 했겠죠..?
쩡순
107 0 0기억이 가물한데.. 되게 신선했다 시체놀이를 좋아했던 주인공.. 그 누구보다 죽은연기를 잘했던 주인공.. 어렸을때 읽었는데 책을 싫어했던 나로써 하루만에 다 읽을정도로 신선한…
쩡순
91 0 0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감정이 없기에 살인을 누구보다 쉽게 하게되지.. 감정이 없다는건 거침이 없기도 해 내행동에 대해서 전혀 거침이 없지 어떤것에도 …
쩡순
98 0 0죽기직전에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싶어 그 찰라에 있는 사람.. 벼랑끝에 매달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 선물을 주면서 나는 그들에게 안아주며 얘기할거야 "세상에 쓸모없…
쩡순
100 0 11년뒤에는 완전히 폭식증을 극복하고 날씬한 몸으로 살고 있어. 옷가게를 가면 내가 입고싶은 옷을 언제든지 입을 수 있지 나의 자신감은 하늘로 승천했어 언제나 당당하지 그덕인지…
쩡순
107 0 0불행과 죽음이 늘 내앞에 있기에 삶이 아름다워 보이는게 아닐까..? 불행이 존재하지 않다면 우리모두가 불멸의 존재라면 과연 삶이 아름다워 보일까..? 살인자가 있기때문에 도덕적으…
쩡순
87 0 0폭식을 하면 만사가 귀찮아져 세상 그렇게 귀찮을 수 없어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해.. 근데 폭식을 하는 그 짧은 순간에는 행복해 지기도 해.. 그래서 인지 나쁜걸 알면서도 계속 …
쩡순
110 0 0일주일에 3kg 빼는거? 세상에서 제일 쉽지~ 근데 그 후폭풍은 감당이 안될 수 도 있고.. 오히려 빼기전보다 더 찔 수 도 있고.. 일주일에 3kg보다는 한달에 3kg가 정…
쩡순
141 2 1이사람이 내옆에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 그 자체이며 나는 복덩이지.. 이해라는것 보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니깐 나의 바닥을 보더라도 내치기 보다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
쩡순
90 0 0밖에라도 나가야 너를 볼 수 있는데.. 요즘 나는 살이 너무 많이 찌고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 있어 맞는 옷도 없고.. 너를 자주본다는건 내가 아마 기분이 많…
쩡순
100 1 0둘째는 늘 차별을 많이 당한다 어린 시절 엄마는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했다 "오빠니까 먼저 해야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지!" 음식도 혹여 내가 오빠음식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