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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를 자주볼 수 없어.. 괜히 미안하네..

쩡순

2023. 03. 21. 화요일

조회수 90

밖에라도 나가야 너를 볼 수 있는데.. 요즘 나는 살이 너무 많이 찌고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 있어 맞는 옷도 없고..
너를 자주본다는건 내가 아마 기분이 많이 좋고 자신감이 최상이고,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이쁜 순간이겠지..?ㅋㅋ 그런날이 분명히 다시 찾아올거야! 조금만 기달려줘 근데 고마워 나는 너가 내 목숨을 다하기전 아니 죽어서도 기달려줄거라는거! 언제나 밝은 햇살에서 늘 나만 기달리고 나만 바라보고 있다는거 알아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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